Session Analysis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1차 (2024. 07. 0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3.73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비하적 표현을 일부 사용했으나, 국정 감시라는 목적에 충실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1.72점

공직자 자세와 예산 삭감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60점

제도적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며 합리적인 수준에서 질의를 진행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1.21점

정부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1.00점

정부 위원의 불출석을 강하게 비판하며 '용산 눈치'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공무원의 직무 유기에 대한 정치적 질책 범위 내에 있음.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0.92점

법리적 쟁점을 중심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0.48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논리적으로 질문하였으며, 다른 위원의 과격한 발언을 제지하며 정제된 언어를 사용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0.44점

매우 예의 바르고 건설적인 제안 위주의 질의를 수행함.

전재수 의원 사진
전재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0.34점

위원들 간의 갈등 상황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함.

박정하 의원 사진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0.00점

상대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협조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0.00점

정책적 성과와 역사적 쟁점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3.73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비하적 표현을 일부 사용했으나, 국정 감시라는 목적에 충실함.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1.72점 공직자 자세와 예산 삭감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60점 제도적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며 합리적인 수준에서 질의를 진행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1.21점 정부 정책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1.00점 정부 위원의 불출석을 강하게 비판하며 '용산 눈치'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공무원의 직무 유기에 대한 정치적 질책 범위 내에 있음.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0.92점 법리적 쟁점을 중심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0.48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논리적으로 질문하였으며, 다른 위원의 과격한 발언을 제지하며 정제된 언어를 사용함.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0.44점 매우 예의 바르고 건설적인 제안 위주의 질의를 수행함.
전재수 의원 사진
전재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0.34점 위원들 간의 갈등 상황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함.
박정하 의원 사진
박정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원주시갑
0.00점 상대 위원들에 대한 존중과 협조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배현진 의원 사진
배현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
0.00점 정책적 성과와 역사적 쟁점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을

막말

"아니, 이러니까 자꾸 건비어천가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특정 인물을 찬양하는 노래라는 뜻의 '어천가'에 특정 인물의 이름을 붙인 비하적 표현인 '건비어천가'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특정인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