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07.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00점

상대방을 향해 '무슨 놈의', '표를 사기 위해'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5.00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알량한', '해프닝' 등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4.00점

상대방의 주장을 '발목 잡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0점

회의 진행자로서 단호하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절차와 근거를 중심으로 발언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0점

정부 관계자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유감을 표했으나, 국회법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0점

정부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검토 시간 부족에 대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개진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0점

어조는 강했으나 입법조사처의 회신 내용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7.00점 상대방을 향해 '무슨 놈의', '표를 사기 위해'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5.00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알량한', '해프닝' 등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4.00점 상대방의 주장을 '발목 잡기'로 치부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0점 회의 진행자로서 단호하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절차와 근거를 중심으로 발언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00점 정부 관계자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유감을 표했으나, 국회법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2.00점 정부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검토 시간 부족에 대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개진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2.00점 어조는 강했으나 입법조사처의 회신 내용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그런 식으로 발목 걸지 마십시오."

상대 위원의 절차적 문제 제기와 신중한 검토 요청을 단순히 '발목 잡기'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소위는 해요, 전체회의 하지 말라는 얘기지."

앞서 소위 개최가 예고되지 않았고 합의가 없었다며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용우 위원이 합의 사실을 지적하자 갑자기 소위 개최는 동의했다며 말을 바꿈.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이 부분이 무슨 놈의, 이렇게 급해 가지고 조항 조항 한다 해 놓고도 지금 안 하고 전체적으로 넘어가려고 하느냐, 진짜 여기 우리 노동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이냐, 그러면 노동자들의 전체적인 의견도 아니고 그다음에 표를 사기 위해서 정치적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거냐"

비속어 섞인 표현('무슨 놈의')을 사용하고, 동료 의원들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표를 사기 위한 정치적 움직임'이라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