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에 대한 이견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죽습니까'와 같은 부적절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절차 지적을 하지만, 후진국 비유와 같은 과도한 수사법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추려 노력함.
상대측의 공격적인 발언에도 차분하게 절차적 정당성을 설명하며 대응함.
여야 간의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국회법에 따라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필요한 자료 제출을 명확하고 정중하게 요청함.
현장 시찰의 필요성을 논리적 근거와 함께 정중하게 제안함.
단순 인사말로 정중하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절차에 대한 이견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죽습니까'와 같은 부적절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논리적인 절차 지적을 하지만, 후진국 비유와 같은 과도한 수사법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냉소적으로 만듦. | |
| 3.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논리적 근거를 갖추려 노력함. | |
| 2.00점 | 상대측의 공격적인 발언에도 차분하게 절차적 정당성을 설명하며 대응함. | |
| 1.00점 | 여야 간의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국회법에 따라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
| 1.00점 | 필요한 자료 제출을 명확하고 정중하게 요청함. | |
| 1.00점 | 현장 시찰의 필요성을 논리적 근거와 함께 정중하게 제안함. | |
| 0.00점 | 단순 인사말로 정중하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막말
"아니, 오늘 안 한다고 뭐…… 이 절차대로 해서 내일 한다고 죽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게 '죽습니까?'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형동 의원
궤변
"선진국은 후진국과 구분할 때 갑자기 비가 와 가지고 사람이 돌아가시거나 가다가 길이 푹 꺼지거나, 이른바 예견 가능성이 그 주요한 척도라고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국회의 모습은 최소한의 언제 뭘 하겠다라는 것도 예고하지 않고 진행되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유감입니다."
회의 일정 예고 누락이라는 절차적 문제를 국가의 인프라 붕괴나 인명 사고와 같은 극단적인 사례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