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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조사 주체의 객관성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행정적 보완책을 이끌어내는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강득구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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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31건 · 분석 회의 73회 · 발화 279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6-04-06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너무 전형적인 관료의 모습입니다. 답답하지요. 지금 차관님 인식이 윤석열 정부 때 차관의 인식과 다를 게 뭐가 있어요?"

상대방에게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의 인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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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6-04-06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지금 차관께서 얘기하는 건 철저하게 관료적이에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정책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관료적'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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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2025-11-13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3.)

"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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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카타르의 LNG 도입 차질 물량이랑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자료 본 것으로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전력 예비전력과 LNG 도입 물량의 상관관계에 대해 전문가가 직접 환산되는 성질이 아니라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억지로 연결 지으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2026-04-06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무 전형적인 관료의 모습입니다. 답답하지요. 지금 차관님 인식이 윤석열 정부 때 차관의 인식과 다를 게 뭐가 있어요?"

상대방에게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부의 인식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3.)

2025-11-1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장은 내가 보기에 대표적인 무능한 사람입니다. 반성하십시오."

정책적 과오나 행정적 미흡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공무원 개인의 인격을 '무능한 사람'이라고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3.)

2025-11-1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건 낮은 정도가 아니고 인권유린입니다, 인권유린. 이건 좀 반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국장께서 좀 반성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급식 단가가 낮다는 정책적 문제를 '인권유린'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세우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3.)

2025-11-1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입장에서 사실은 차관 포함해서 고용노동부 관료들도 반성해야지요."

정책 집행자인 공무원들에게 구체적인 과실에 대한 논리적 지적 없이 일방적으로 '반성'을 강요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3.)

2025-11-13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 줄어든 것,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사회적기업에서 일하던 분들 일자리 줄어든 것 포함하면 저는 이 3년이 역사적 패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책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패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특정 정부의 행정을 강하게 비하함.

고용노동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피카소 판화를 즐기고 있고 명품 차량을 타고 인생을 희희낙락할 때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잠을 못 자면서 불안감에 좌불안석이었다고 합니다."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증인의 개인적 취향과 소유물을 언급하며 도덕적 비난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근로복지공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고용정보원|학교법인한국폴리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노사발전재단|건설근로자공제회|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한국잡월드|한국고용노동교육원 (2025. 10. 21.)

2025-10-21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비정상적인 사업 배경에는 김건희 여사 그리고 통일교의 커넥션이 있다라는 게 어쨌거나 어느 정도 알려진 얘기고요."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알려진 얘기'라는 모호한 근거를 들어 특정 인물과 단체의 유착 관계를 기정사실화하며 주장함.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국립환경과학원|국립생물자원관|국립환경인재개발원|화학물질안전원|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한강유역환경청|낙동강유역환경청|금강유역환경청|영산강유역환경청|수도권대기환경청|원주지방환경청|대구지방환경청|전북지방환경청|한강홍수통제소|낙동강홍수통제소|금강홍수통제소|영산강홍수통제소|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국립공원공단|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한국환경산업기술원|국립생태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한국상하수도협회|한국환경보전원|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2025. 10. 20.)

2025-10-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그 당시 전쟁이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건 소가 웃을 일 아닙니까? 그 당시에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이었다라는 것 그야말로 삼척동자도 다 알았던 겁니다."

상대방의 해명을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하하고, '삼척동자도 다 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을 모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고용노동부 (2025. 10. 15.)

2025-10-15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신 지금 증인 아니야, 증인! 위증하는 겁니다!"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9. 01.)

2025-09-01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두 분 말씀은 전형적인 관료적 발상이에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비판이 아니라, '관료적 발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태도와 정체성을 비하하고 일반화하여 공격함.

배출권거래법및기후예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5.)

2025-08-25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권의 기조는 이랬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이렇게 가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현재 윤석열 정부 체제임에도 불구하고, 존재하지 않는 '이재명 정부'를 언급하며 정책 기조의 변화를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8. 18.)

2025-08-18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앞으로의 1년의 새 정부 큰 틀의 기후 관련된 정책이 5년, 10년의 기후 정책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다. ... 이제 윤석열 정부가 아니고 이재명 정부다, 국민참여 정부다."

현재 법적, 행정적으로 집권 중인 정부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정치적 주장을 사실처럼 강변함.

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5. 07. 16.)

2025-07-16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전형적인 매카시즘이고, 여전히 70년대 빨갱이식으로 후보를 몰아가는 것 저는 서글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AI 시대라고 얘기를 하면서 여전히 70년대, 80년대 박정희 시대, 전두환 시대 색깔론으로 정권을 지탱해 온 독재정권의 후신들이, 후예들이 여전히 이 나라의 한 축을 자리잡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대단한 분노와 서글픔을 느낍니다."

상대 진영을 '빨갱이식', '독재정권의 후신' 등으로 표현하며 집단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5. 07. 16.)

2025-07-16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동료 위원(김소희 위원)의 이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2. 18.)

2025-02-18 · 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예를 들면 5명한테 물어어봤다 그러면 5명이 다 부정적이었어요. 저는 이 제도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하여간 제가 5명한테 물어본 결과, 그렇게 만만치는 않을 겁니다."

기상청장이 제시한 6,000여 명 대상의 실태조사 결과(94% 긍정)를 단 5명에게 물어본 개인적인 경험만으로 부정하며, 이를 근거로 제도의 안착이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자 논리적 비약임.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1. 21.)

2025-01-21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박은진 부사장, 지금 CEO 중의 한 명이고 그리고 오너의 딸내미입니다. 반성하십시오. 그리고 철저하게 아버지한테 전하십시오. 그리고 증인 모친께도 전하십시오. ... 가족회의 하십시오."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딸, 부모)를 언급하며 사적인 영역인 '가족회의'를 운운하고 훈계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1. 21.)

2025-01-21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악덕 기업 그리고 노동자를 죽이는 기업, 안전 기업이라고 사기 치는 기업."

특정 기업을 향해 '악덕', '사기 치는'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1. 21.)

2025-01-21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안 좋은 재벌 2세의 뻔뻔한 모습, 부전여전…… 가족절도단 반성하십시오."

증인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비난하고 '부전여전'이라는 표현을 통해 인격적인 비하를 지속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