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안건조정위원회 제1차 (2024. 07.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5.70점

비유를 통한 조롱,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놀음'으로 치부하는 등 빈번하게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3.94점

열정적으로 논의에 임했으나, 상대방의 주장을 '왜곡'이나 '무비판적'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77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했으나, 납치와 같은 극단적인 사례를 들어 주장을 펼친 점이 다소 부적절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1.00점

정부 측 입장을 데이터와 행정적 관점에서 차분하고 객관적으로 설명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1.00점

직무대행으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하게 회의 절차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ILO 기준 등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84점

위원장으로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표결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며 원만하게 회의를 운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5.70점 비유를 통한 조롱, 상대방의 입법 의도를 '놀음'으로 치부하는 등 빈번하게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3.94점 열정적으로 논의에 임했으나, 상대방의 주장을 '왜곡'이나 '무비판적'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77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했으나, 납치와 같은 극단적인 사례를 들어 주장을 펼친 점이 다소 부적절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1.00점 정부 측 입장을 데이터와 행정적 관점에서 차분하고 객관적으로 설명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1.00점 직무대행으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하게 회의 절차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ILO 기준 등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84점 위원장으로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표결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며 원만하게 회의를 운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그런 식의 선동 방식,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정부의 태도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선동'으로, 정부의 대응을 '부화뇌동'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논리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법원의 판결조차도 되게 왜곡된 방식으로 자의적으로, 임의적으로 취사 선택해서 주장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왜곡', '자의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약간 무비판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반대한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상대방의 반대 논거를 '무비판적', '무조건적'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판단 능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뉘앙스를 포함함.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궤변

"과거에 유럽에서는 납치 같은 것도 있고요. 납치도 있고 근로자들에 대한 상해라든지 고문 또는 심지어 심각하면 사용자의 가족을 납치하거나 이런 정말 야만적인 행태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내 노동법 개정 논의 과정에서 유럽의 극단적이고 희귀한 사례(납치, 고문)를 들어 법적 제한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 및 공포 조성에 해당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지금 양대 노총의 돈 많은 노동조합들이 마치 자기들이 하청 노조 돕는 것처럼 교섭권 주겠다라는 식으로 대리 싸움, 지금 와 가지고 싸우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특정 노동조합의 동기를 '돈 많은 노동조합의 대리 싸움'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이미 쥐가 사라진 동네에 쥐덫을 자꾸 놓는다는 취지로 누가 얘기하던데, 제도가 현실에 딱 부합해야 되는데 특히 노동법은 그렇습니다. 철 지난 노래를 계속하는 거예요."

노동 현장의 갈등이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쥐가 사라진 동네'라는 자의적인 비유를 통해 법 개정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사실상 이것 정치적 놀음으로 노조법을 이렇게 낑궈 넣는 거는 하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이거."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정치적 놀음'이나 '낑궈 넣는 것'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폄하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과거에 유럽에서는 납치 같은 것도 있고요. 납치도 있고 근로자들에 대한 상해라든지 고문 또는 심지어 심각하면 사용자의 가족을 납치하거나 이런 정말 야만적인 행태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내 노조법 개정 논의 맥락에서 유럽의 극단적이고 예외적인 사례(납치, 고문)를 들어 법안 통과 시 발생할 위험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언제부터 국회가 민주당의 당론이나 민주당의 결정대로 운영되었는지, 좀 한심스럽기까지 합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및 국회 운영 방식을 '한심스럽다'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