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무책임한 답변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결산 심사의 취지를 강조하는 정당한 질책 범위 내에 있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방어보다는 자료 제출 요구를 '모욕'으로 규정하는 등 감정적 호소와 논점 회피 성향을 보임.
대체로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원칙에 기반하여 날카롭게 추궁하였으며, 다소 강한 어조였으나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검찰 인력 운영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일선 현장의 어려움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갈등을 중재함. 일부 구어체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과거 예산 추이를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묻는 등 차분하고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유지함.
부처의 상황과 위원의 지적 사항 사이에서 합리적인 조정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48점 | 상대의 무책임한 답변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결산 심사의 취지를 강조하는 정당한 질책 범위 내에 있음. | |
| 2.20점 | 논리적인 방어보다는 자료 제출 요구를 '모욕'으로 규정하는 등 감정적 호소와 논점 회피 성향을 보임. | |
| 2.09점 | 대체로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22점 | 원칙에 기반하여 날카롭게 추궁하였으며, 다소 강한 어조였으나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에 있음. | |
| 1.17점 | 검찰 인력 운영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일선 현장의 어려움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1.13점 |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갈등을 중재함. 일부 구어체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 |
| 1.00점 | 과거 예산 추이를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묻는 등 차분하고 논리적인 질의 방식을 유지함. | |
| 1.00점 | 부처의 상황과 위원의 지적 사항 사이에서 합리적인 조정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궤변
"모든 직원들의 몇 년치 것을 다 들여다보자 하는 것은 사실상 잠재적으로 예산을 몰래 빼먹는 사람들로 공무원 전체를 취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구받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모욕적으로도 느낄 수 있는 측면이 분명히 있거든요."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인하기 위한 정당한 자료 제출 요구를 공무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감정적인 영역으로 전환하여 자료 제출을 회피하려 함.
전현희 의원
막말
"사실상 검찰총장 쌈짓돈이 아닌가 이렇게 좀 의심이 되는 그런 정황이 많습니다. ... 영수증이 휘발됐다 이런 궤변을 늘어놓는 검찰의 태도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
국가 예산을 '쌈짓돈'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상대방의 설명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성윤 의원
막말
"국회에 제출한 문서에 1억씩 차이가 날 정도로 해 놓은 거면 산수도 못 하는가 그런 비판을 받을 정도로 무성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료의 오기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의 기본적인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산수도 못 하는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