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으나, 후반부 국가유산청 관계자에게 '형편없다', '무능하다', '망가졌다' 등 매우 무례한 비하 발언을 쏟아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를 주도하며 날카롭게 분석하나, 전임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는 등 가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씀.
정부의 졸속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지적함.
어조가 매우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법령 조항과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잘못을 지적함.
시설 관리 및 개보수 체계에 대해 논리적인 단계로 질문하여 실질적인 답변을 이끌어냄.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고의성 여부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명확하게 지적함.
상대 진영의 논리를 존중하면서도 정부 정책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옹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95점 | 초반에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으나, 후반부 국가유산청 관계자에게 '형편없다', '무능하다', '망가졌다' 등 매우 무례한 비하 발언을 쏟아냄. | |
| 1.36점 | 회의를 주도하며 날카롭게 분석하나, 전임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는 등 가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씀. | |
| 1.36점 | 정부의 졸속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21점 | 어조가 매우 강하고 공격적이나, 구체적인 법령 조항과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잘못을 지적함. | |
| 0.72점 | 시설 관리 및 개보수 체계에 대해 논리적인 단계로 질문하여 실질적인 답변을 이끌어냄. | |
| 0.71점 |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고의성 여부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명확하게 지적함. | |
| 0.33점 | 상대 진영의 논리를 존중하면서도 정부 정책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옹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민형배 의원
막말
"그 전에는 본부장들이 바보들이에요? 조사방법론의 ABC도 모르는 사람들이었어요?"
과거 담당자들을 '바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이 없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승수 의원
궤변
"물론 그 과정에서 법령 위반 이런 것들이 있는 것이 맞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는 진짜 밤잠 안 자면서 어떤 경우에는 자기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서 가지고 동원돼 가지고 그렇게 일을 했단 말이지요.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런 경미한 법령 위반이 있었지만서도 오히려 보면 칭찬을, 표창을 받아야 될 그런 일을 한 겁니다."
국가재정법 위반이라는 명백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업무의 고충과 사명감을 이유로 법 위반 사항에 대해 오히려 표창을 받아야 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승수 의원
막말
"실질적으로 갑자기 문화재청이 국가유산청이 되면서 행정 역량이 엄청나게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지적 건수가 2배로 늘어날 정도로 그렇게 무능해졌는지, 조직이 망가졌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상대방과 조직을 향해 '무능해졌다', '망가졌다'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승수 의원
막말
"이렇게 심각하게 지적을 받을 정도로 위의 간부 공무원들이 제대로 업무 관리감독을 못 한 거예요 아니면 직원들의 역량이 형편없어진 거예요? 왜 그렇습니까?"
공무원의 업무 수행 능력을 '형편없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