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와 비판의 경계를 넘어 인신공격, 조롱, 극단적인 단어 선택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낮춤.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조롱 섞인 비유와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진영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하고 있으나, 의회 질의 절차 내에서 논리적으로 접근함.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대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발언함.
회의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진행 및 순서 안내 업무를 충실히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풍자와 비판의 경계를 넘어 인신공격, 조롱, 극단적인 단어 선택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낮춤. | |
| 6.00점 |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있으나, 조롱 섞인 비유와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00점 | 상대 진영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하고 있으나, 의회 질의 절차 내에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구체적인 정책 제안과 대안을 제시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발언함. | |
| 0.00점 | 회의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진행 및 순서 안내 업무를 충실히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훈기 의원
막말
"윤석열 대통령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정신 차려야 한다'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우를 갖추지 않음.
이훈기 의원
막말
"총리, 한국방송 KBS가 일본방송 JBS입니까?"
공영방송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일본 방송사처럼 행동한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이 정신 나간 대통령실에서는 왜 하필이면 이런 사실, 사진을 공개해 가지고 국민 염장을 지르느냐"
대통령실을 향해 '정신 나간'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박지원 의원
막말
"우리 국민들은 ‘김건희 대통령, 윤석열 영부남’ 하면서 권력 서열 1위가 김건희라는 소리가 들려오는데"
대통령 내외의 성별 역할을 뒤바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지원 의원
막말
"누가 살인자입니까?"
의료 대란 상황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살인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우리 국민이 달나라 국민입니까, 대통령이 달나라 대통령입니까?"
대통령과 국민의 인식 차이를 '달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