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김종민 의원 발언 분석

무소속 · 세종특별자치시갑

입법 지연에 대해 '거짓말이 돼 버렸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 집행에 대한 비판으로 정당한 범위 내에 있음.

김종민 의원 사진

1.46점 전체 226위

발견 사례 10건 · 분석 회의 60회 · 발화 123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무소속 ·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2-23 · 헌법재판소재판관(마은혁·정계선·조한창)선출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4. 12. 23.)

"대통령이 왕이에요? 제왕입니까?"

논리적 질의보다는 상대방을 비꼬는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 태도를 비난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무소속 ·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11-2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10차 (2024. 11. 28.)

"법을 이렇게 졸속으로 통과시키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이 발의한 법안과 처리 과정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무소속 · 세종특별자치시갑

2024-07-29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2차 (2024. 07. 29.)

"아까 오전에 시간이 짧아서, 제가 장관님 답변 듣고 아까 점심시간에 소화가 잘 안 됐는데 이게 대한민국 산업부장관의 인식이 너무 안이하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소화가 안 됐다'는 개인적인 신체 반응을 언급하며 장관의 인식을 '안이하다'고 평가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러니까 옛날에 그랬다고 보복하면 안 되지요."

상대방의 심의 의견이나 지적을 '보복'이라는 프레임으로 단정 지어, 논의의 본질인 예산 심의 방식에 대한 토론을 방해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4.)

2025-11-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특히 AI와 관련해서는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AI를 많이 미워하시는데"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가 AI를 미워한다는 근거 없는 일반화와 프레임을 씌워 논의의 본질을 왜곡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10차 (2024. 11. 28.)

2024-11-28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을 이렇게 졸속으로 통과시키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입법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이 발의한 법안과 처리 과정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 제1차 (2024. 11. 22.)

2024-11-22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 재논의하지 마시고 3월에 통과시키는 걸로 구두로 얘기를 좀 하세요. ... 그건 그때 가서 또 논의하면 되는 거지, 뭐."

법안 심사의 본질은 검토 후 가부를 결정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통과를 먼저 전제하고 논의는 나중에 하자는 논리적 모순과 절차적 억지 주장을 펼침.

대한체육회|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장애인체육회|태권도진흥재단|한국체육산업개발㈜|스포츠윤리센터 (2024. 10. 22.)

2024-10-22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인지한 게 아닙니다. 아니요, 그 당시에 인지한 게 아니고요. 제가 있을 때 한 일이 아니고요 제가 들어가기 전의 일입니다."

문서 위조 인지 여부에 대해 처음에는 부인했다가, 이후 조사 과정에서 알게 되었다고 말을 바꾸고, 다시 본인이 취임하기 전의 일이라며 책임 소재를 회피하는 모순된 주장을 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2차 (2024. 07. 29.)

2024-07-29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까 오전에 시간이 짧아서, 제가 장관님 답변 듣고 아까 점심시간에 소화가 잘 안 됐는데 이게 대한민국 산업부장관의 인식이 너무 안이하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소화가 안 됐다'는 개인적인 신체 반응을 언급하며 장관의 인식을 '안이하다'고 평가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0.00점 · 회의록 원문

행정수도 문제에 대해 타국 사례와 논리적 근거를 들어 설득력 있게 발언하였으며, 매우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