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했으나, 상대에 대한 공격적인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 선택(친일)으로 품격이 다소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망상', '선동'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경향이 있음.
전반적으로 차분했으나, 금수품 관련 질의에서 책임 회피성 답변을 보임.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나, 법적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의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했으나, 상대에 대한 공격적인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 선택(친일)으로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망상', '선동' 등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경향이 있음. | |
| 3.00점 | 전반적으로 차분했으나, 금수품 관련 질의에서 책임 회피성 답변을 보임. | |
| 2.00점 | 질의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나, 법적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 |
| 1.00점 | 소란스러운 상황에서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 |
| 0.00점 | 의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재정 의원
막말
"짐작으로 때려 맞히시게 한 것 같은데요."
국무총리의 발언을 '때려 맞히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발언 수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재정 의원
궤변
"저는 친일하고 싶습니다."
역사적으로 '매국'의 의미를 담고 있는 '친일'이라는 단어를 '일본인과의 우호적 소통'이라는 자의적인 의미로 치환하여 사용하는 논리적 비약과 수사적 왜곡이 있음.
김영호 의원
궤변
"통일부로서는 유엔 안보리 2397호 제재와 관련된 그런 문제를 뭐라고 할까요, 정책적인 아주 중요한 과제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대북 금수품이 전단을 통해 유입되고 있다는 구체적인 위반 지적에 대해, 이를 '중요 과제로 보고 있지 않다'며 논점을 회피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거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