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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남북 교류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차분하고 정중한 태도로 질의함.

한정애 의원 사진

1.92점 전체 167위

발견 사례 13건 · 분석 회의 43회 · 발화 98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2025-06-25 ·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6. 25.)

"그 프로 고발러 한 분. 죄송합니다만 위원장님하고 성함이 똑같으신 이종배 서울시의원, 그분 또 이제 고발하시겠지요"

특정 인물을 '프로 고발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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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2025-04-03 · 제4차 (2025. 04. 03.) (보존부록)

"내일 4월 4일은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내리는 날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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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서구병

2025-02-26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2. 26.)

"어떻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김건희 씨가 이렇게 챙기신 분들은 다들 이런 분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정 공직자의 인사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비하 섞인 추측성 발언을 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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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제4차 (2025. 04. 03.) (보존부록)

2025-04-0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일 4월 4일은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내리는 날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2. 26.)

2025-02-2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떻게,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김건희 씨가 이렇게 챙기신 분들은 다들 이런 분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정 공직자의 인사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배우자를 언급하며 비하 섞인 추측성 발언을 한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볼 수 있음.

외교통일위원회 제6차 (2024. 11. 28.)

2024-11-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강제동원이라는 말을 쓰지 않겠다고 황당한 주장을 했던 박철희 주일대사가 윤석열 정부의 대일 외교를 다듬은 일본통이라고 하는데 이분이,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이 대사가 과연 현지에서 협상은 제대로 했겠는가"

특정 공직자(박철희 대사)에 대해 '황당한 주장', '일본의 심기 보좌하기에만 바쁜'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1.)

2024-11-11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께서 그냥 이렇게 내지르시고 오시고 그리고 국회가 일종의 그 뒤치다꺼리를 하는 방식이 되는데"

공식적인 예산 심의 회의에서 '내지르시고', '뒤치다꺼리'와 같은 비속어 섞인 비유와 낮잡아 보는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보와 국회의 역할을 비하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1.)

2024-11-11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전통적 외교에 포함되지 않은 모든 영역을 찌끄래기처럼 모아 놓은 걸 공공외교라고 리스트를 보고했단 말이지요."

정부의 정책 분류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찌끄래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성과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1.)

2024-11-11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돈을 찍어 냅니까, 지금? ... 말이 되는 소리를 하십시오."

상대방의 설명이 비논리적이라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돈을 찍어 내느냐'는 비꼬는 표현과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4차 (2024. 11. 07.)

2024-11-07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실 십상시 중의 1명이라고 하는 이기정 의전비서관이 들어갔고요"

대통령실 관계자를 '십상시(권력을 휘두른 부패한 내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외교통일위원회 제4차 (2024. 11. 07.)

2024-11-07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은 윤석열을 뽑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데 1+1이에요. 그리고 실세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것 같아요."

국가 원수와 배우자에 대해 '1+1'이라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근거 없이 실세가 따로 있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4. 10. 08.)

2024-10-0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자유롭게 살라고 했다는 것이 자유롭게 사기를 치라고 한 것은 아니지요?"

상대방(태영호 처장)의 과거 발언을 인용하며 갑작스럽게 '사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08. 29.)

2024-08-29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일본에 기울이는 정성만큼, 아니 한 반 정도만 북한에 대해서도 조금 더 진심을 가지고 대한다면 저렇게까지 대화를 하지 않겠다고 하겠는가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예산 결산 심사라는 구체적인 행정 절차와 예산 집행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논리적 근거 없이 일본과의 외교 관계를 비유로 들어 북한의 태도 변화를 주장하는 것은 논의의 맥락에 맞지 않는 감정적 주장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