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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대구 중구남구

초반에는 논리적이었으나, 후반부 통일부 장관과의 논쟁에서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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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점 전체 178위

발견 사례 14건 · 분석 회의 57회 · 발화 232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대구 중구남구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제가 볼 때는 아전인수하시는 거예요, 지금. 기본합의서나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취지를 정말 왜곡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해석을 '아전인수' 또는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거짓이나 이기적인 해석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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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중구남구

2026-04-09 ·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지금 미국하고 협상하면서 외교부가 왕따가 됐다, 산업부 마음대로 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전통적인 외교부의 그 뭐라고 할까요, 내 나와바리 이걸 좀 분명하게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이 세 개를 하는 것 같아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왕따', '나와바리'와 같은 비속어 및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 간의 관계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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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중구남구

2026-04-09 ·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그게 뭐가 중요하지요? 남극 이게 급해요? 왜 그게 중요하고 급한지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정부 관계자인 외교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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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볼 때는 아전인수하시는 거예요, 지금. 기본합의서나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취지를 정말 왜곡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해석을 '아전인수' 또는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거짓이나 이기적인 해석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미국하고 협상하면서 외교부가 왕따가 됐다, 산업부 마음대로 한다 이런 것들 때문에 전통적인 외교부의 그 뭐라고 할까요, 내 나와바리 이걸 좀 분명하게 해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이 세 개를 하는 것 같아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왕따', '나와바리'와 같은 비속어 및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 간의 관계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내가 이해하기에는, 그렇지요? 이게 되게 논의가 어렵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거를 남북회담에서 다 겪어 본 일이기 때문에 설명을 드려 보면 이해하실 것 같아요. ... 내가 그걸 다 가지겠다라고 하기 시작하면 싸우자는 얘기밖에 안 돼요, 쉽게 얘기하면."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필요성이나 제도적 보완점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권한 다툼'이나 '싸움'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게 뭐가 중요하지요? 남극 이게 급해요? 왜 그게 중요하고 급한지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정부 관계자인 외교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통일부에서 이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한다고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을 검토하고 수용한 과정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누군가는 해 줘야지, 가능 문제가 아니고."

상대방이 데이터 모니터링의 현실적·기술적 불가능함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음에도, 실현 가능성이라는 논리적 쟁점을 완전히 무시한 채 '당위성'만을 내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숙의도 협의도 모두 무력화시키겠다는 꼼수, 결국 반의회주의가 우리 국회를 지금 어떤 모습으로 만들고 있습니까?"

상대 당의 입법 전략을 '꼼수'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폄하함.

외교통일위원회 제5차 (2025. 11. 14.)

2025-11-14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은 그 기억이 나고? 지금 건 나고?"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보임.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9. 03.)

2025-09-03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방 대사들이 일 안 했다는 거지요, 기본적으로."

특정 사례나 근거 없이 지방에 파견된 대사 전체를 대상으로 '기본적으로 일을 안 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9. 01.)

2025-09-01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뭔가 일이 좀 두서가 없는 것 같다 내지는 좀 정신들이 없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조금 들고요."

상대방(외교부 및 장관)의 업무 처리 능력을 '정신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8. 25.)

2025-08-2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이게 정신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얘기를 했을 것 같아요"

정부 부처 내부의 회의 분위기를 추측하며 '정신이 있는 거냐 없는 거냐'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력을 모욕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2.)

2024-11-12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 변화를 위해서 왜 통일부가 일하냐 이렇게 물으시면 제가 볼 때는 그건 좀 난센스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동료 위원들의 의견이나 문제 제기를 '난센스'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무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1.06점 · 회의록 원문

학술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쳤으며,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했으나 정치적 비판 과정에서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