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비판을 넘어 '무식', '피도 눈물도 없다', '고리대금업' 등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동료 의원들에게 고성을 지르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려 하나, 전 정부와 상대 정당을 향해 '족보도 없는', '저주성 막말' 등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수익률 비교와 같은 다소 과하고 논리적으로 비약된 표현을 사용함.
개인적인 억울함을 호소하는 신상발언이었으나,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였고 상호 존중을 강조하며 마무리함.
정중하게 발언을 마무리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함.
부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매끄럽게 회의 진행을 이끌었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무식', '피도 눈물도 없다', '고리대금업' 등 자극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동료 의원들에게 고성을 지르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76점 |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려 하나, 전 정부와 상대 정당을 향해 '족보도 없는', '저주성 막말' 등 비하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수익률 비교와 같은 다소 과하고 논리적으로 비약된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개인적인 억울함을 호소하는 신상발언이었으나,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였고 상호 존중을 강조하며 마무리함. | |
| 0.00점 | 정중하게 발언을 마무리함.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함. | |
| 0.00점 | 부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매끄럽게 회의 진행을 이끌었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종배 의원
막말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족보도 없는 소득주도성장 실험을 자행한 결과"
'족보도 없는'이라는 표현은 상대 진영의 정책을 근거 없이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이종배 의원
막말
"마치 민생경제가 파탄이라도 나기를 바라는 것처럼 이런 저주성 막말을 하고 있는데"
상대 정당의 비판적 견해를 '저주성 막말'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임.
이언주 의원
막말
"무식하고 과격하게 의대 정원 숫자에 집착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무식하고 과격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언주 의원
궤변
"지금 정부가 이것을 가지고 고리대금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긴급 경영자금 지원 금리를 시중 금리와 비교하여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를 '고리대금업'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왜곡하여 주장함.
이언주 의원
막말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들."
정부 관계자들을 향해 '피도 눈물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이언주 의원
막말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국무총리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이언주 의원
막말
"웃지 말고 조용히 하세요. 사람들 지금 피눈물 흘리고 있어요! 웃지 말고 조용히 하라고요!"
동료 의원들을 향해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명령하는 태도를 보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소영 의원
궤변
"코스닥은 지금 전쟁 중인 팔레스타인보다 수익률이 낮다"
전쟁 중인 국가의 경제 상황과 국내 주식 시장의 수익률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희박한 자극적인 비유이자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