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2024. 10. 0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6.00점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6.00점

상대 위원과 정당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직접적인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4.00점

상대측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00점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나, 상대 위원의 행동에 대해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언행을 보임.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할리우드 액션' 등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3.00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의 의견을 '상식'의 문제로 치부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3.00점

반복되는 퇴장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6.00점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6.00점 상대 위원과 정당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직접적인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4.00점 상대측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00점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나, 상대 위원의 행동에 대해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언행을 보임.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할리우드 액션' 등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3.00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의 의견을 '상식'의 문제로 치부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3.00점 반복되는 퇴장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궤변

"그것은 할리우드 액션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이 국감을 정쟁국감으로 만들고 보여 주기식 국감으로 하겠다는 것 외에 다름이 아닙니다."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라는 공식적인 의사 진행 과정을 '할리우드 액션'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단순한 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맨날 나가십니까, 어떻게?"

상대 위원의 회의장 퇴장 행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국민의힘이야말로 창피한 줄 아세요."

특정 정당 전체를 겨냥하여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나주시화순군

궤변

"보여 주기식의 증인 출석 요구라고 하시는데 이 부분은 상식을 갖는 국민이면 다 판단할 수 있는 겁니다."

구체적인 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식을 갖는 국민'이라는 프레임을 사용하여, 본인의 의견에 반대하는 입장을 상식 없는 것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오류를 범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이견을 넘어 상대방에게 '창피함'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