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위원과 정당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직접적인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측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나, 상대 위원의 행동에 대해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언행을 보임.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할리우드 액션' 등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의 의견을 '상식'의 문제로 치부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반복되는 퇴장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논리적인 반박보다는 상대방의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 |
| 6.00점 | 상대 위원과 정당을 향해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직접적인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00점 | 상대측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00점 | 증인 채택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나, 상대 위원의 행동에 대해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언행을 보임. | |
| 4.00점 |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할리우드 액션' 등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부추김. | |
| 3.0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의 의견을 '상식'의 문제로 치부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반복되는 퇴장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궤변
"그것은 할리우드 액션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이 국감을 정쟁국감으로 만들고 보여 주기식 국감으로 하겠다는 것 외에 다름이 아닙니다."
상대측의 증인 채택 요구라는 공식적인 의사 진행 과정을 '할리우드 액션'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단순한 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윤건영 의원
막말
"맨날 나가십니까, 어떻게?"
상대 위원의 회의장 퇴장 행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용혜인 의원
막말
"국민의힘이야말로 창피한 줄 아세요."
특정 정당 전체를 겨냥하여 '창피한 줄 알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신정훈 의원
궤변
"보여 주기식의 증인 출석 요구라고 하시는데 이 부분은 상식을 갖는 국민이면 다 판단할 수 있는 겁니다."
구체적인 논거를 제시하는 대신 '상식을 갖는 국민'이라는 프레임을 사용하여, 본인의 의견에 반대하는 입장을 상식 없는 것으로 몰아가는 논리적 오류를 범함.
배준영 의원
막말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정책적 논쟁이나 절차적 이견을 넘어 상대방에게 '창피함'을 운운하며 인격적인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