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타 정치인을 비하하고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국무위원으로서의 헌법적 가치와 역사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칙적인 발언을 함.
인사청문회 과정과 장관의 태도를 근거로 증인 철회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증인의 지위 존중과 절차적 신중함을 강조하며 자신의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개진함.
비유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정중하게 표현하며 헌법적 권한에 대해 논리적으로 주장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 절차를 진행하고 질서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논의의 본질에서 벗어나 타 정치인을 비하하고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국무위원으로서의 헌법적 가치와 역사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칙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인사청문회 과정과 장관의 태도를 근거로 증인 철회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1.00점 | 증인의 지위 존중과 절차적 신중함을 강조하며 자신의 반대 의견을 논리적으로 개진함. | |
| 1.00점 | 비유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정중하게 표현하며 헌법적 권한에 대해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0.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 절차를 진행하고 질서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막말
"민주당 위원님들께서 김문수 장관후보가 국가관이라든가 그다음에 역사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투철함에도 불구하고 왜곡되게 비틀고 그런 과정들은 제가 볼 때는 아마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보다도 김문수 전 도지사가 도덕적으로 보나 능력적으로 보나 좀 더 우위에 있으니까 계속적으로 친일 좌표를 찍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도 듭니다."
논의 중인 장관의 역사관 및 퇴정 명령 불응 문제와 무관하게 타 정치인(이재명)을 언급하며 비교 비하하고, 상대 위원들의 질의 의도를 '좌표 찍기'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