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취지와 무관한 개인적 기억(내선 번호)에 집착하여 질의를 이어갔으며, 상대의 답변을 억지로 왜곡하여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데이터를 통한 날카로운 지적은 적절했으나, '거짓말', '무책임'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낮아짐.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병역 면탈 및 의료 인력 부족이라는 공익적 목적의 정당한 질의였음.
데이터를 기반으로 불공정 사례를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논리적 근거가 명확함.
매우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전문성 있게 질의하였으며, 대안 제시까지 포함된 품격 있는 발언을 함.
국제의료군 편제와 같은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정중한 어조로 전달하며 전문성을 보여줌.
정신질환 판정 및 영주권자 인센티브 등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필요한 보충 질의를 적절히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국정감사 취지와 무관한 개인적 기억(내선 번호)에 집착하여 질의를 이어갔으며, 상대의 답변을 억지로 왜곡하여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 |
| 2.86점 | 데이터를 통한 날카로운 지적은 적절했으나, '거짓말', '무책임'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낮아짐.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병역 면탈 및 의료 인력 부족이라는 공익적 목적의 정당한 질의였음. | |
| 1.80점 | 데이터를 기반으로 불공정 사례를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논리적 근거가 명확함. | |
| 1.00점 | 매우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전문성 있게 질의하였으며, 대안 제시까지 포함된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국제의료군 편제와 같은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정중한 어조로 전달하며 전문성을 보여줌. | |
| 1.00점 | 정신질환 판정 및 영주권자 인센티브 등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59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필요한 보충 질의를 적절히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선원 의원
궤변
"아니, 답변 안 하시겠다고 해야지 모르신다고 하시면 됩니까?"
병무청 국정감사라는 맥락과 무관한 과거 청와대 내선 번호의 정체를 묻는 억지스러운 질문을 던졌으며, 상대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하자 이를 '답변 거부'로 몰아세우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강대식 의원
막말
"결국 2021년부터 해소될 것이라는 답변은 거짓말인 것 같다 이렇게밖에 생각이 안 돼요."
과거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거짓말'이라고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신뢰성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강대식 의원
막말
"병무청에서 대답하는 것 보면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늘 하는 이야기가 자원 상태가 유동적인 상황이라는 이유로 예측할 수 없다는 이런 무책임한 이야기만 자꾸 늘어놓고 있거든요."
병무청의 답변 태도를 '무책임한 이야기만 늘어놓는다'고 표현하며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적 성실성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