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9차 (2024. 10.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7.00점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지지율 언급)을 펼치고, 상대 의원을 범법자 옹호자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6.00점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는 표현(뇌세포 발언 등)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00점

초반에 증인 이름을 착각하는 등 일부 미숙함이 있었고 잦은 끼어들기로 논쟁을 키웠으나, 대체로 절차적 근거를 들어 주장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논점에서 벗어난 발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으로,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0점

회의 흐름에 따라 간헐적으로 개입하였으며, 특별히 심각한 막말이나 궤변을 구사하지 않음.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0점

발언권 침해에 대해 지적하는 등 회의 진행 과정에서 통상적인 수준의 발언을 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사실관계를 바로잡거나 위원들 간의 소란을 중재하려는 태도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7.00점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지지율 언급)을 펼치고, 상대 의원을 범법자 옹호자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6.00점 회의 진행 권한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는 표현(뇌세포 발언 등)을 사용하여 권위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4.00점 초반에 증인 이름을 착각하는 등 일부 미숙함이 있었고 잦은 끼어들기로 논쟁을 키웠으나, 대체로 절차적 근거를 들어 주장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논점에서 벗어난 발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으로,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0점 회의 흐름에 따라 간헐적으로 개입하였으며, 특별히 심각한 막말이나 궤변을 구사하지 않음.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00점 발언권 침해에 대해 지적하는 등 회의 진행 과정에서 통상적인 수준의 발언을 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00점 사실관계를 바로잡거나 위원들 간의 소란을 중재하려는 태도를 보이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대통령을 꼴통이라고 지칭하고 이런 사람을 어떻게 용서를 합니까?"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법적·절차적 정당성을 논의해야 하는 자리에서 '용서'라는 감정적 단어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정파적 분노를 표출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리고 이렇게 거꾸로 해야 뇌세포가 활성화됩니다."

표결 순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 위원들을 향해 '뇌세포 활성화' 운운하며 비꼬는 발언으로, 국회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은 모욕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범법자를 두둔하지 마십시오, 범법자를."

상대 의원이 법적 절차(수사 중)를 근거로 의견을 제시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범법자를 두둔하는 행위'로 규정하여 상대의 도덕성과 자격을 비하하는 공격적 표현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너무 그러시니까 대통령 지지율이 최저로 떨어지잖아요, 과방위 간사님이 그러니까."

증인 동행명령장 발부라는 구체적인 절차적 논의 과정에서 갑자기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전혀 없는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