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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회의의 개회, 안건 상정, 비공개 의결 및 산회 선포까지 국회법에 따른 절차를 정중하고 명확하게 진행하였음.

신성범 의원 사진

1.89점 전체 170위

발견 사례 40건 · 분석 회의 107회 · 발화 255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6-03-10 ·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0.)

"방금 여당 위원님들께서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좀 위험한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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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5-10-30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2025. 10. 30.)

"해결사입니까 뭐예요? 인맥이 광범한 그냥 좋은 형님입니까 아니면 픽서입니까 아니면 무슨 브로커입니까?"

증인의 사회적 관계와 신분을 '픽서'나 '브로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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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2025-10-14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사무소|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025. 10. 14.)

"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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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과방위에 와서 반대한다는 기후에너지부가 법사위 단계에서 찬성하겠다는 보증이나 이런 게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이것을 통과시키고 알아서 잘하라는 것은 과방위로서는 업무 방기라고 봅니다."

부처 간 이견이 있는 상태에서 상임위 입장을 정리해 법사위로 넘겨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입법 절차임에도, 이를 '업무 방기'라고 단정하며 주장하는 것은 절차적 맥락을 무시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0.)

2026-03-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방금 여당 위원님들께서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좀 위험한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송미디어통신사무소|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025. 10. 14.)

2025-10-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래서 이번에 경찰도 우스꽝스럽게 됐고 결국은 순진한 경찰의 과잉이다... 법원도 좀 우스꽝스럽게 된 거예요."

수사기관의 체포 집행과 법원의 영장 발부 및 적부심 결정을 '우스꽝스럽다'고 표현하며 사법 체계의 판단을 비하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03. 11.)

2025-03-1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 과정에 대해서는 지금 국민권익위원회가 재조사를 한다고 그래요. 재조사 결과를 지켜보는 게 맞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

국회 불출석이라는 절차적 위반 및 권위 무시 문제의 본질을 외부 기관의 재조사 결과라는 논리로 회피하려 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8차 (2024. 12. 02.)

2024-12-02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이 결국 KBS 사장을 교체해서 압박용으로 썼으니 만큼 우리는 법으로 규정하겠다는 그 억하심정 이하도 아니다"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억하심정'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훼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6차 (2024. 11. 20.)

2024-11-2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답변 안 하기 전략도 전략의 하나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인사청문회의 본질은 후보자의 성실한 답변을 통한 검증임에도 불구하고, 답변 거부를 '전략'이라고 옹호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2차 (2024. 11. 05.)

2024-11-0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께서 이렇게 회의 운영하시는 것은 독단과 전횡입니다. 마음대로 하시는 거예요."

절차적 문제에 대한 비판을 넘어 '독단과 전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인격과 운영 방식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방송통신위원회 (2024. 10. 24.)

2024-10-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 모 씨가 말씀하는 것을 보니까 양반은 아니고 굉장히 상스러운 사람인 것은 맞아요."

특정 인물의 인격을 '상스럽다'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방송통신위원회 (2024. 10. 24.)

2024-10-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소귀에 경 읽기 같아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 매우, 흔히 하는 말로 오버하는 거다. ... 팩트체크라는 이름으로 반재갈을 해제끼는 이런 문제"

동료 위원이나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소귀에 경 읽기', '오버', '반재갈을 해제끼는' 등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묘사함.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사무소|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024. 10. 07.)

2024-10-0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탄핵당한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을 증인으로 내세우고 또 동행명령장까지 하겠다는 것은 완벽한 법률 위반입니다."

탄핵 소추로 인한 직무 정지가 증인 출석의 법적 불가능 사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를 '완벽한 법률 위반'이라고 단정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09. 03.)

2024-09-0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어디 농촌에서 농사짓고 있는 사람 외에는 찾을 수가 없어요."

정치적 중립성을 가진 인물을 찾는 상황에서 농민을 극단적인 예시로 들어, 특정 직업군을 비하하거나 폄훼했다는 소위원장의 지적을 받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8차 (2024. 08. 27.)

2024-08-2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가운데 서서 중재하겠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우스운 행태로 느껴지기 때문에 하나 드리는 말씀이에요."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이나 태도를 '우스운 행태'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4. 08. 14.)

2024-08-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예 처음부터 짜고 하는 거야 뭐야, 이것. 뭐 하는 거야, 이것?"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짜고 한다'며 비하하고, '이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절차와 상대방을 낮잡아 부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4. 08. 14.)

2024-08-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도 청문회 하면서 내가 심리적으로 엄청난 고문을 받고 있는 느낌이에요. 저도 막 머리가 아파 죽겠어. 아주 고문…… 저 고문입니다, 실은."

앞선 '고문' 관련 논쟁을 비꼬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들을 조롱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