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심사 과정에서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심사 과정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고, 정당한 질의를 '자잘한 시비'로 치부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임.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나, 정치적으로 편향되고 격앙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의 논리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국회의 권한을 수호하려는 맥락임.
정당한 지적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로 데이터를 근거로 날카롭게 지적함.
행정적 모순(여비 편성 체계)을 집요하고 논리적으로 파고들어 정부의 답변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타당한 지적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47점 | 예산 심사 과정에서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부끄러운 줄 알라'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2.46점 | 심사 과정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고, 정당한 질의를 '자잘한 시비'로 치부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1.90점 |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나, 정치적으로 편향되고 격앙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1.52점 | 상대방의 논리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이는 국회의 권한을 수호하려는 맥락임. | |
| 1.24점 | 정당한 지적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1.08점 |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로 데이터를 근거로 날카롭게 지적함. | |
| 0.84점 | 행정적 모순(여비 편성 체계)을 집요하고 논리적으로 파고들어 정부의 답변 허점을 정확히 짚어냄. | |
| 0.75점 |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타당한 지적을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현희 의원
막말
"오히려 지금 망해 가는 이 정권을 끝까지 보위하면서 여기에 충성하는, 그래서 독립기관이자 중립기관임을 이미 상실한"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망해 가는 이 정권'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를 비하함.
이성윤 의원
막말
"법제처가 무슨 영어 실력이 더 있다고 무슨 업그레이드를 시킨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특정 기관 공무원들의 직무 수행 능력(영어 실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법제처가 영어를 잘합니까? 표준입니까? 그것도 아닌데."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성윤 의원
막말
"부끄러운 줄 아셔야 돼요."
정책적 이견이나 예산 삭감 논의를 넘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송석준 의원
막말
"파출소에서 취객 조사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이게?"
국회의 정당한 예산 심사 및 질의 과정을 파출소의 취객 조사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위원들의 활동을 비하하고 회의의 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균택 의원
막말
"그러면 그냥 인터넷 공고문만 보고 알아서 찾아오기를 기다립니까?"
우수인재 영입 노력을 질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행정적 노력을 무시하고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