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태년 의원 사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3.64점

상대방의 설명을 비꼬거나 희화화하는 발언이 잦으며, 정부 관계자에게 단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46점

회의 진행 중 정부 관계자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1.09점

예산 편성의 원칙을 들어 강하게 비판하며 일부 냉소적인 표현('신출귀몰')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근거를 갖춘 발언을 함.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1.00점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하며 회의의 생산적인 방향을 제시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1.00점

실무적 관점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태년 의원 사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3.64점 상대방의 설명을 비꼬거나 희화화하는 발언이 잦으며, 정부 관계자에게 단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2.46점 회의 진행 중 정부 관계자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1.09점 예산 편성의 원칙을 들어 강하게 비판하며 일부 냉소적인 표현('신출귀몰')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근거를 갖춘 발언을 함.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1.00점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하며 회의의 생산적인 방향을 제시함.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1.00점 실무적 관점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막말

"아니, 온다고 그래 놓고…… 기재부를 우습게 봤구먼."

정부 관계자의 참석 여부나 상황에 대해 '우습게 봤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폄하함.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막말

"하여튼 공공정책국장은 자료 안 내는 대장이요."

정부 관계자를 향해 '자료 안 내는 대장'이라는 비하적이고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을

막말

"과장님, 이제 김태년 위원님한테 혼날 것 같은데 그 정도 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정부 관계자를 국회의원에게 '혼나는' 대상으로 묘사함으로써 공직자에 대한 존중 없이 하대하는 태도를 보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막말

"그러니까 그건 사후 합리화 아니에요? 이게 조금 불량해 보여요. ... 좀 불량스럽게 보여요."

정부 측의 예산 편성 논거에 대해 정책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나 의도를 '불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궤변

"소 방귀 덜 뀌게 만드는 사료를 개발하는 것도 기후위기 대응이에요, 저렇게 설명하면."

정부 측의 사업 부합성 설명을 '소 방귀'라는 자극적인 비유로 희화화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주장을 조롱함.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궤변

"스위치 하나 잘 만든 것도 기후위기 대응이다, 그러면."

상대방의 사업 설명을 극단적으로 단순화하여 희화화함으로써,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주장을 터무니없는 것으로 몰아감.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막말

"지금 일을 안 하겠다는 뜻이네요. 일을 지금까지 잘 못 했고 앞으로도 못 할 겁니다 이 이야기를 하고 있구먼."

정부 관계자의 집행 부진 설명에 대해 '앞으로도 못 할 것'이라며 개인의 역량과 태도를 단정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궤변

"이 정도는 수용하시지, 원활한 예산 심사를 위하여."

정부가 법정배분비율이라는 법적 제약과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심사의 원활한 진행'을 이유로 예산 수용을 요구하는 것은 전형적인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