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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정중한 인사말과 함께 위원회 활동에 대한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박홍근 의원 사진

1.52점 전체 221위

발견 사례 14건 · 분석 회의 53회 · 발화 286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2026-04-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4. 08.)

"여전히 지금 우리 국민들을 호도하고 계십니다.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도적 왜곡은 저희가 아니라 조은희 위원님이 하고 계신 거라 보여지고"

국회의원의 질의를 '국민 호도', '정략적 의도', '의도적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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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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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2025-04-24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4. 24.)

"이 정도면 누가 못 알아먹어요, 무슨 말인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알아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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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4. 08.)

2026-04-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여전히 지금 우리 국민들을 호도하고 계십니다.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도적 왜곡은 저희가 아니라 조은희 위원님이 하고 계신 거라 보여지고"

국회의원의 질의를 '국민 호도', '정략적 의도', '의도적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그 이후에 중동 상황이 발생하면서 중국의 관광객이 더 많이 진입하는 이런 것을 고려한 사업으로 보여집니다."

본예산에서 삭감된 사업을 추경에서 600% 이상 증액한 근거로 중동 상황과 중국인 관광객 유입을 들었으나, 단기간에 그 정도의 급격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논리적 인과관계가 부족하며 구체적인 수치나 근거 없이 상황 탓으로 돌리는 회피성 답변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설립은 신설도 있고 전환도 설립 아닙니까. 그것 상식적이지 않습니까."

신설과 전환은 행정적, 비용적 차이가 명확함에도 '설립'이라는 포괄적 용어로 묶어 예산 편성 변경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상대방의 이해력을 '상식' 문제로 치부하며 폄하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게 지금 전쟁으로 인해서 더 커지고 있는 것이지요"

청년 고용 지표 악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중동 전쟁이라는 외부 변수와 직접적으로 연결하려 하나,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없이 억지로 주장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형이 다 마쳐졌고 그래서 이제는 공직 출마에, 이런 선거권이 회복된 의미 이런 것을 제가 아마 포괄적으로 이렇게 사면되었으니까 출마해도 문제가 없다."

법적으로 '형기 만료' 또는 '집행유예 종료'와 '사면'은 엄연히 다른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포괄적으로 동일하게 이해했다는 주장은 장관 후보자로서 상식 밖의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다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수위와 방향이 바뀌었다 이렇게 보시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과거의 국가보안법 폐지 등 특정 주장에 대해 생각이 바뀌었는지 묻는 명확한 질문에 대해, '다 바뀌지는 않았지만 수위와 방향이 바뀌었다'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왜냐하면 저는 그건 월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경의 세부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를 '월권 방지'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며, 후보자로서의 준비 부족이나 정보 부재를 회피하려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당시는 인용 윤리 규정이 미비했던 시절이었다라는 거고, 둘째는 직장인 대상 야간 특수대학원이라서 어려움이 있었다"

표절은 도둑질이라는 본인의 평소 신념과 모순되게, 자신의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시대적 상황과 환경을 핑계로 정당화하려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이따위로 운영을 하십니까?"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기획재정위원회 제8차 (2024. 11. 14.)

2024-11-1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가 다 동의했던 증액사업도 마지막에 이것과 연계됐다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펴면서 바꾸는 거야말로 오만방자하고 오기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상대방(정부 및 여당)의 태도를 '오만방자', '오기 가득'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4. 11. 13.)

2024-11-1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 위에 있습니까, 기재부가? 우리가 예산을 몰라서 지금 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기획재정위원회 제1차 (2024. 07. 08.)

2024-07-08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이 봉이 김선달처럼 예산을 퍼다 쓸 다른 무슨 곳간이 있는 겁니까?"

대통령의 예산 운용 방식을 '봉이 김선달'이라는 인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