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국회의원의 질의를 '국민 호도', '정략적 의도', '의도적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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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정중한 인사말과 함께 위원회 활동에 대한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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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회의원의 질의를 '국민 호도', '정략적 의도', '의도적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알아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의 질의를 '국민 호도', '정략적 의도', '의도적 왜곡'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하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본예산에서 삭감된 사업을 추경에서 600% 이상 증액한 근거로 중동 상황과 중국인 관광객 유입을 들었으나, 단기간에 그 정도의 급격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논리적 인과관계가 부족하며 구체적인 수치나 근거 없이 상황 탓으로 돌리는 회피성 답변임.
궤변 · 회의록 원문
신설과 전환은 행정적, 비용적 차이가 명확함에도 '설립'이라는 포괄적 용어로 묶어 예산 편성 변경의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상대방의 이해력을 '상식' 문제로 치부하며 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청년 고용 지표 악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중동 전쟁이라는 외부 변수와 직접적으로 연결하려 하나,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없이 억지로 주장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적으로 '형기 만료' 또는 '집행유예 종료'와 '사면'은 엄연히 다른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포괄적으로 동일하게 이해했다는 주장은 장관 후보자로서 상식 밖의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궤변 · 회의록 원문
과거의 국가보안법 폐지 등 특정 주장에 대해 생각이 바뀌었는지 묻는 명확한 질문에 대해, '다 바뀌지는 않았지만 수위와 방향이 바뀌었다'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여 답변을 회피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추경의 세부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를 '월권 방지'라는 논리로 정당화하며, 후보자로서의 준비 부족이나 정보 부재를 회피하려 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표절은 도둑질이라는 본인의 평소 신념과 모순되게, 자신의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시대적 상황과 환경을 핑계로 정당화하려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에게 '이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모욕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알아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정부 및 여당)의 태도를 '오만방자', '오기 가득'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기 위해 '밥상에 올려 줬다'는 식의 저속하고 희화화된 비유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의 예산 운용 방식을 '봉이 김선달'이라는 인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정중한 인사말과 함께 위원회 활동에 대한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0.00점 · 회의록 원문
정부 의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정중한 태도로 일관하였으며, 발언 중 단순한 말실수가 있었으나 즉시 사과하고 수정하는 등 예의 바른 모습을 보임.
1.70점 · 회의록 원문
사실관계 정정 과정에서 국회의원을 향해 '호도', '정략적 의도' 등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2.41점 · 회의록 원문
용어의 모호함을 이용해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였으며, '상식' 운운하며 상대 위원을 고압적으로 대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추경의 필요성과 효과를 객관적인 수치와 비교 분석을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함.
1.87점 · 회의록 원문
대부분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일부 사업의 추경 편성 근거를 설명할 때 논리가 부족한 모습을 보임.
0.00점 · 회의록 원문
국정 운영에 대한 포부와 협력 의지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밝힘.
0.00점 · 회의록 원문
정중한 태도로 질의에 답변하며 협조적인 자세를 보임.
3.23점 · 회의록 원문
정책 답변은 무난했으나, 본인의 전과 및 사면 관련 허위 기재 논란에 대해 법적 개념을 왜곡하는 궤변으로 일관함.
1.36점 · 회의록 원문
답변 기회 부여를 위해 강하게 요청했으나, 이는 절차적 정당성을 찾기 위한 것으로 부적절함이 낮음.
4.60점 · 회의록 원문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따위로'와 같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