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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공식 석상에서 '똥개' 등 매우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이종욱 의원 사진

2.45점 전체 109위

발견 사례 37건 · 분석 회의 74회 · 발화 209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폭력이지요, 폭력. ... 잘하세요. 앞으로 봅시다, 어떻게 하는지."

절차적 갈등 상황을 '폭력'으로 규정하며 동조하고, 상대방에게 '잘하라'거나 '앞으로 보자'는 식의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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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저희들이 똥개입니까? 아니, 이따위로 국회를 운영하면 소위를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개',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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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2026-04-13 ·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2026. 04. 13.)

"약간 박쥐 같은 그런 역할을 해야 돼요."

정부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설명하며 '박쥐 같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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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폭력이지요, 폭력. ... 잘하세요. 앞으로 봅시다, 어떻게 하는지."

절차적 갈등 상황을 '폭력'으로 규정하며 동조하고, 상대방에게 '잘하라'거나 '앞으로 보자'는 식의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희들이 똥개입니까? 아니, 이따위로 국회를 운영하면 소위를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똥개', '이따위'와 같은 비속어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2026. 04. 13.)

2026-04-13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약간 박쥐 같은 그런 역할을 해야 돼요."

정부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역할을 설명하며 '박쥐 같다'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2026-04-06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상생페이가 재미있거든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 계좌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고 그 안에 수십 조가 왔다 갔다 하고 하루 이자만 해도 엄청나는데 그런 걸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아니냐."

시스템의 기술적 구조와 효율성에 대한 논의 도중, 구체적인 근거 없이 정부 기관이 이자 수익을 노리고 시스템을 구축하려 한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억지 주장을 펼쳐 논점을 흐림.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6. 04. 01.)

2026-04-01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지금 하고 있는 거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거기 위원도 아니시면서."

상대 의원이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발언 자격을 비하하며 발언권을 억압하려는 태도를 보임.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토위를 진짜 이따위로 운영하실 겁니까? 뭐가 그렇게 급합니까?"

타 위원의 발언을 인용했다고는 하나,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이따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회 운영을 폄하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언론이 이혜훈 후보자를 뭐라고 합니까? ‘의혹 백화점’.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후보자 자체가 이례적입니다. 국민들 사이에서는 후보자를 보고 뭐라고 합니까? ‘갑질 끝판왕이다. 공과 사의 경계가 무너졌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사익 추구 전문가 아니냐’"

후보자를 '의혹 백화점', '갑질 끝판왕', '사익 추구 전문가'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별칭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5차 (2025. 12. 09.)

2025-12-09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냥 잘 안 돼서 다른 데 위탁 주고 일 털겠다는 심보인지"

정부 관계자의 행정적 판단과 전문성 확보 노력을 '일을 털어내려는 심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모욕적으로 단정 지음.

[임시] 제14차 (2025. 12. 02.) (보존부록)

2025-12-0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의 위헌결정을 무력화하는 이 같은 꼼수 입법은 삼권분립의 헌법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며 자기만 옳다는 입법 독재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꼼수', '질서 파괴', '입법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5. 12. 01.)

2025-12-01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결과적으로 이런 식으로 법안을 만들어 오면 됩니까? ... 국회의원을 속이는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법안을 만들면 안 됩니다."

정부 측의 법안 수정 방향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말장난', '속이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과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4.)

2025-11-24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 자꾸 한 말 반복하게 위원장이 진행을 하시는데 오늘 꼭 통과해야 될 이유도 없는 거고…… 위원장님, 자꾸 같은 말 반복하게 이렇게 진행하지 마시고요 좀 끊어 주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소위원장에게 무례한 어조로 불만을 표출하고, 다른 위원의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키라고 요구하는 등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의 심보는 국가채무비율 60% 도달할 때까지 국가재정을 마음껏 퍼먹자는 거로 결론이 냈습니다."

'심보'라는 부정적인 단어와 '퍼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책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은 나라 곳간을 내 마음대로 퍼먹겠다 이런 대국민 선전포고에 다름이 아니다"

'퍼먹겠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선전포고'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공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가 좋은 말로 성장을 위해서 지금 마중물을 뿌리겠다, 확장재정을 해서 경제를 살리겠다, 분모를 키워서 오히려 국가부채비율을 떨어뜨리겠다, 이거는 다 말장난이고 헛소리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논리를 '말장난'과 '헛소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치부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재정준칙 도입은 전 세계적인 추세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거는 명백하게 사실이 아닙니다.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오히려 국회 기능을 저지하고 속도를 늦추고 마비시키는 것이 국가와 헌법 질서를 수호하는 길이다 하는 조금 무례하지만 절박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국회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행위가 오히려 헌법 질서를 수호하는 길이라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음.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