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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공식적인 질의 절차에서 냉소적인 태도를 보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는 발언을 함.

김태년 의원 사진

2.48점 전체 104위

발견 사례 24건 · 분석 회의 43회 · 발화 201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5-11-17 · 기획재정위원회 제7차 (2025. 11. 17.)

"아니, 다 참여하에 의결을 했는데 뭘 지금 와서 딴소리를 해요."

소위원회 합의 여부를 두고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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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5-11-13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3.)

"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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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성남시수정구

2024-11-13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4. 11. 13.)

"하지 마! 아니, 지금 국회법 절차에 의해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왜 정부가 여야 합의를 이야기하냐고, 운운하냐고! 그건 정당끼리 하는 얘기예요, 정당끼리! 정부는 국회법에 의해서 정당하게 진행되고 있는 회의 절차에 협조하면 되는 거예요. 어디 건방지게 언제부터 정부가 여야 합의를 운운해!"

정부 관계자에게 '하지 마!'라고 고함을 치며 '건방지게'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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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6차 (2026. 04. 29.)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의가 있으면 왔겠어요?"

위원장의 공식적인 이의 여부 확인 절차에 대해 정중한 답변 대신 냉소적이고 비꼬는 수사적 질문으로 응답하여 회의의 엄숙함을 해치고 절차적 답변을 회피함.

기획재정위원회 제7차 (2025. 11. 17.)

2025-11-17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다 참여하에 의결을 했는데 뭘 지금 와서 딴소리를 해요."

소위원회 합의 여부를 두고 이의를 제기하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딴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3.)

2025-11-1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나 지금 기분 나빴거든요. 뭐냐 하면 내가 이거 보니까 이인선 위원님이 내신 안은 다 검토를 해 왔어. 그런데 김태년 위원이 낸 부대의견안은 아예 검토를 안 해 왔어. 완전히 무시해 버리네?"

공적인 예산 심사 회의 석상에서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기분 나쁘다', '무시한다'와 같은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7. 02.)

2025-07-02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한전이 왜 그렇게 하느냐? 감사원이 무서워서 그래요, 감사원이 무서워서. 계약서도 없는데 선행해서 변전소를 만들었을 경우에 다음에 감사원의 지적 또는 처벌 받을까 봐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경제정책 당국에서 컨트롤 잘해 가지고 이런 게 늦어지지 않도록……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그래서 감사원 개혁도 필요한 건데요."

특정 사업의 지연 사례를 들어 갑자기 '감사원 개혁'이라는 거대 담론으로 논리를 확장하는 것은 예산 심사라는 회의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 및 논리적 비약에 해당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4. 11. 13.)

2024-11-1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하지 마! 아니, 지금 국회법 절차에 의해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왜 정부가 여야 합의를 이야기하냐고, 운운하냐고! 그건 정당끼리 하는 얘기예요, 정당끼리! 정부는 국회법에 의해서 정당하게 진행되고 있는 회의 절차에 협조하면 되는 거예요. 어디 건방지게 언제부터 정부가 여야 합의를 운운해!"

정부 관계자에게 '하지 마!'라고 고함을 치며 '건방지게'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2.)

2024-11-12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그건 사후 합리화 아니에요? 이게 조금 불량해 보여요. ... 좀 불량스럽게 보여요."

정부 측의 예산 편성 논거에 대해 정책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나 의도를 '불량하다'고 표현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2.)

2024-11-12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소 방귀 덜 뀌게 만드는 사료를 개발하는 것도 기후위기 대응이에요, 저렇게 설명하면."

정부 측의 사업 부합성 설명을 '소 방귀'라는 자극적인 비유로 희화화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주장을 조롱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2.)

2024-11-12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일을 안 하겠다는 뜻이네요. 일을 지금까지 잘 못 했고 앞으로도 못 할 겁니다 이 이야기를 하고 있구먼."

정부 관계자의 집행 부진 설명에 대해 '앞으로도 못 할 것'이라며 개인의 역량과 태도를 단정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2.)

2024-11-12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정도는 수용하시지, 원활한 예산 심사를 위하여."

정부가 법정배분비율이라는 법적 제약과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단순히 '심사의 원활한 진행'을 이유로 예산 수용을 요구하는 것은 전형적인 억지 주장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07.)

2024-11-07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선배들 안면 맞춰 가지고 일부러 져 주고 그런 것 아니에요? 아니지. 소송을 대충 하면 지는 거지, 선배들 로비받아 가지고."

공무원들의 송무 수행 과정에 대해 아무런 증거 없이 전관예우나 로비가 있었다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사명감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07.)

2024-11-07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청장이 명절 전에 막 떡값으로 나눠 주고. 봉투에다 격려금 쫙 나눠 주고, 이 돈으로."

구체적인 근거 없이 국세청장이 특수활동비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며, '떡값'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국세청|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인천지방국세청 (2024. 10. 16.)

2024-10-16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결과적으로 이렇게 파견을 받아 가지고 방송 장악에 우리 국세청도 동원돼 있지 않았냐 이런 국민들의 의심…… 의심 아니에요. 이건 사실이에요."

방통위 파견의 목적이 방송 장악이라는 주장에 대해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하기보다, 본인의 추측과 의구심을 '사실'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