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4. 11.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55점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 공격적인 말투, 타인의 발언권 제한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이 빈번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1점

철저한 분석으로 허점을 지적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96점

예산 삭감에 대해 '어처구니가 없다', '관심이 없다'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94점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안건을 제출했음을 인정하는 등 일부 발언의 전문성이 부족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85점

정부 관계자에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객관적인 사실 관계 설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억지 주장을 지속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0점

SFR의 기술적 장점과 산업적 파급효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원안 유지를 주장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6점

기술적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간결하고 명확하게 의견을 제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3.55점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 공격적인 말투, 타인의 발언권 제한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이 빈번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1점 철저한 분석으로 허점을 지적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96점 예산 삭감에 대해 '어처구니가 없다', '관심이 없다'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94점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안건을 제출했음을 인정하는 등 일부 발언의 전문성이 부족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85점 정부 관계자에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객관적인 사실 관계 설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억지 주장을 지속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50점 SFR의 기술적 장점과 산업적 파급효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원안 유지를 주장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86점 기술적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하며 간결하고 명확하게 의견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궤변

"이게 저하고 황정아 위원이 낸 안인데, 저희 의원실들 안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황정아 위원님이 상당한 의견을 갖고 계시고 저도 좋은 것 같아서 정부에 의견을 함께 물어보겠다고 해서 낸 것이고요."

예산 증액의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타 의원의 의견이 좋았다는 주관적인 이유만으로 안건을 제출했음을 인정하여 논리적 정당성이 결여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그걸 과기부에서 그냥 귓등으로 들은 거예요?"

정부 관계자가 이전 결산심사 때의 논의 내용을 반영하지 않은 것에 대해 '귓등으로 들었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왜 엉뚱한 답변을 하고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엉뚱한 답변'이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발언을 폄하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궤변

"국립이고 공립이고 법인이고 없는 데는 전라북도 한 군데라는 말이에요."

담당 국장이 충남, 충북, 세종, 제주 등 다른 지역에도 과학관이 없음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이것은 보물찾기처럼 R&D 카르텔 예산 다 숨겨 놨나?"

'보물찾기', '카르텔'과 같은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틀린 말씀이 아니면 길게 얘기할 필요 없지요."

상대방의 설명이 일부 타당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정작 필요한 상세 설명이나 반론의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며 자신의 주장만을 강요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잠깐만요. 찬성하시는 것, 반대하는 것 본인 얘기만 하시면 되는 겁니다."

동료 위원이 연구 환경의 맥락을 설명하며 의견을 개진하는 도중 발언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궤변

"그러면 제 게 수용이 돼야 되는 거예요."

부대의견의 보완적 성격과 문구 조정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의견이 수용될 경우 자신의 의견이 당연히 수용되어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연구자 입장 팔지 마시라고요."

상대방이 연구 현장의 어려움을 근거로 논리를 전개하자, 이를 '입장을 판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진정성을 모욕하고 공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돈이 곳간에서 뭐 인심이 납니까? 넣어 놓고 우리 돈 많으니까 자랑하고 싶은 건 아닐 거 아니에요."

정부의 예산 편성 취지를 설명하는 상대방에게 비꼬는 비유를 사용하여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