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관계자에게 고성을 지르고 '건방지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소위원장으로서 중재보다 '오만하다'는 등의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노력했으나, 중간중간 공격적이고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상대측과 의견 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정중한 어조와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부 관계자에게 고성을 지르고 '건방지다'는 식의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56점 | 소위원장으로서 중재보다 '오만하다'는 등의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대립을 심화시킴. | |
| 2.67점 |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노력했으나, 중간중간 공격적이고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1.00점 |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상대측과 의견 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정중한 어조와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일영 의원
막말
"정부 측의 이런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서 매우 유감으로 생각하고 기획재정부의 오만함을 규탄합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 기관을 향해 '오만함'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정일영 의원
막말
"정부 측이 말을 바꾸고 오만하고 말이 안 되는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고 이틀 동안 위원들이 그렇게 열심히 민생을 살리기 위해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심의를 했는데 그 심의 결과를 완전히 뒤집어 버렸습니다. 규탄 대상이고"
정부 관계자의 태도를 '오만하다', '말이 안 된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일영 의원
막말
"정부가, 기재부가 상당히 오만한 건 틀림이 없습니다."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정부 기관을 향해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박홍근 의원
막말
"법 위에 있습니까, 기재부가? 우리가 예산을 몰라서 지금 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 같아요?"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법 위에 있느냐'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태년 의원
막말
"하지 마! 아니, 지금 국회법 절차에 의해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왜 정부가 여야 합의를 이야기하냐고, 운운하냐고! 그건 정당끼리 하는 얘기예요, 정당끼리! 정부는 국회법에 의해서 정당하게 진행되고 있는 회의 절차에 협조하면 되는 거예요. 어디 건방지게 언제부터 정부가 여야 합의를 운운해!"
정부 관계자에게 '하지 마!'라고 고함을 치며 '건방지게'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