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비판의 틀을 유지하고 있으나, '혐오', '죽이기', '시대착오적' 등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의 태도에 대해 '무전략', '모르쇠' 등 강한 정치적 비판을 제기하고 감정적인 토로를 했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 있으며 상대에 대한 직접적인 비하만은 없었음.
국회의원의 역할과 국민의 입장을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함.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정부 대표로서 감사의 뜻을 표하며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등 매우 정중하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정책 비판의 틀을 유지하고 있으나, '혐오', '죽이기', '시대착오적' 등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
| 1.50점 | 정부의 태도에 대해 '무전략', '모르쇠' 등 강한 정치적 비판을 제기하고 감정적인 토로를 했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 있으며 상대에 대한 직접적인 비하만은 없었음. | |
| 1.00점 | 국회의원의 역할과 국민의 입장을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67점 |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함. | |
| 0.37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함. | |
| 0.00점 |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정부 대표로서 감사의 뜻을 표하며 향후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등 매우 정중하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홍기원 의원
궤변
"북한과 어떻게든 교류하거나 협력하려는 노력보다는 북한 정권에 대한 혐오, 죽이기에 앞장서는 그러한 사업들을 많이 확장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북한 인권 증진 및 공론화 사업을 '혐오'와 '죽이기'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정책의 목적을 왜곡하여 주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