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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정부의 실책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가관'과 같은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건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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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11건 · 분석 회의 65회 · 발화 257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그런데 이 것에 대해서 통일부를 통해서 한, 소위 말해서 입장을 들어 보면 더 가관입니다."

정부 부처의 공식 입장을 '가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무위원과 해당 부처의 품격을 깎아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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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3-06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3. 06.)

"‘북한하고 대화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면 그건 너무 소아병적으로 비쳐서"

상대방(통일부장관)의 태도나 입장을 '소아병적'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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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결국 이번 법안은 선거관리업무에 대한 여론과 국민들의 문제 제기를 원천봉쇄 차단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과도한 권한을 부여한 입틀막 악법이라 하겠습니다."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비하하고, 법안을 '악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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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이 것에 대해서 통일부를 통해서 한, 소위 말해서 입장을 들어 보면 더 가관입니다."

정부 부처의 공식 입장을 '가관'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무위원과 해당 부처의 품격을 깎아내림.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3. 06.)

2026-03-0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하고 대화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면 그건 너무 소아병적으로 비쳐서"

상대방(통일부장관)의 태도나 입장을 '소아병적'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결국 이번 법안은 선거관리업무에 대한 여론과 국민들의 문제 제기를 원천봉쇄 차단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과도한 권한을 부여한 입틀막 악법이라 하겠습니다."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비하하고, 법안을 '악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유민주주의의 위기는 선출된 독재자가 심판을 매수하고 비판자와 경쟁자를 탄압하며 운동장을 기울일 때 발생합니다."

특정 정치 세력이나 인물을 '선출된 독재자'라고 지칭하며, 심판 매수 및 탄압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1. 28.)

2026-01-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그 문제를 장관님이 생각하시듯이 그냥 슬쩍 넘긴다든가 이런 것은 저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이 의도적으로 국회 동의 절차를 회피하려 한다는 부정적인 전제를 두고 '슬쩍 넘긴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1. 28.)

2026-01-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마구 지르시면 저는 그건 국민한테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인 장관의 공식적인 발언을 '마구 지른다'고 표현함으로써 공직자의 전문성과 품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5.)

2025-11-25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이규호 국장이 대사 해 봤어, 내가 대사 해 봤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직무 경험 유무를 따지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통일부는 통일정책추진 사업과 국내 통일기반 조성 사업 수행 시 두 국가론에 기초하지 않도록 유의한다 이렇게 부대의견 넣어 달라고 요청을 주셨거든요."

정부 제출 사업 내용에 '두 국가론'과 관련된 언급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가정하여 부대의견을 넣으려는 억지 주장을 지속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4. 12. 16.)

2024-12-1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익을 훼손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여기서 하는 발언의 무게를 실추시킨 김준형 위원께서는 지금이라도 정중히 이 위원회 앞에 사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직을 사임하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한 사실관계 정정을 요구하는 수준을 넘어, 공개적인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원직 사임을 요구하는 것은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요구에 해당함.

제9차 (2024. 09. 26.) (보존부록)

2024-09-26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항의의 뜻으로……"

헌법기관인 국회 본회의장에서 의장에 대한 기본적인 인사조차 거부하는 행위를 '항의'라는 명분으로 정당화하며 의사 진행의 관례와 예우를 무시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4. 28.)

2026-04-28 · 국회본회의

1.00점 · 회의록 원문

특정 인물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이는 정치적 견해 표명 및 해임 건의의 근거 제시 과정이며 격식을 갖춘 발언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1.36점 · 회의록 원문

법적 근거와 역사적 사례를 들어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주장을 펼쳤으나, '입틀막', '선출된 독재자' 등 자극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다소 저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