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법적 책임이 따르는 단어로 규정하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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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논리적 근거보다는 상대방의 의도를 '겁이 났다'는 식으로 공격하는 경향이 있음.

2.34점 전체 120위
궤변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이 재검표 시점을 조율하자는 주장을 '결과가 두려워 회피하는 것'이라는 자의적인 심리 분석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법적 책임이 따르는 단어로 규정하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위원의 신중한 접근 제안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측의 절차적 의견 제시를 '장난'이나 '꼼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공직자(서울시장)에 대해 '한심하다', '망신', '외교적 감이 떨어진다'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인사들을 '알박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확인되지 않은 루머나 추측성 발언을 근거로 '내란 세력', '계엄 시도'와 같은 극단적인 정치적 주장을 펼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의 목적과 상관없는 정치적 인물을 끌어들여 비유하며 증인과 회사 관계자들을 '법꾸라지'라고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증인에 대해 '이 양반'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비하 표현인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모욕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몽둥이가 모자라다'라는 과격하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불신하며 비꼬는 태도로 발언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심각한 사람', '법조인 맞느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사과를 요구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법률 지식을 이용해 교묘하게 빠져나간다는 비하 의미의 신조어인 '법꾸라지'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무식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증인 선서 방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상대방에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의 과거 발언과 현재 발언의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비꼬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4.0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 근거보다는 상대방의 의도를 '겁이 났다'는 식으로 공격하는 경향이 있음.
2.04점 · 회의록 원문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에 대해 '말장난' 등의 표현을 쓰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질의의 본질은 정당했음.
4.47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분석력은 뛰어나나, '말장난', '직무유기' 등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공격하는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1.00점 · 회의록 원문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책임 소재를 규명함.
3.74점 · 회의록 원문
주장의 정당성은 있으나, 상대방을 향해 '꼼수', '쇼'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2.53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무능'을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구체적인 데이터와 비교 분석에 근거한 지적이었음.
0.50점 · 회의록 원문
선관위의 역사적 배경과 거버넌스의 구조적 문제를 짚어내며 전문성 있고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함.
1.48점 · 회의록 원문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에 대해 '한심하다', '망신' 등 매우 노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0.50점 · 회의록 원문
제안설명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수행하였으며,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함.
3.00점 · 회의록 원문
상대 진영에 대해 '거짓말', '속이고 있다' 등 강한 표현을 사용하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4.38점 · 회의록 원문
정책 비판 과정에서 '알박이'와 같은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1.29점 · 회의록 원문
헌법재판소 판결과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정치적 반대편에 대해 일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