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망, 꼼수, 장난 등 모욕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 권한을 남용하여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부적절한 언사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비유적 표현('한심해서', '집도 없는 데서 TV')이 다소 거칠지만, 예산 집행의 우선순위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갖춤.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사업의 대상과 예산 규모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명칭 변경이라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지역구의 현안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정부의 답변을 요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12점 | 기망, 꼼수, 장난 등 모욕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01점 | 회의 진행 권한을 남용하여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부적절한 언사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31점 | 비유적 표현('한심해서', '집도 없는 데서 TV')이 다소 거칠지만, 예산 집행의 우선순위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갖춤. | |
| 0.89점 |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 |
| 0.85점 | 사업의 대상과 예산 규모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 |
| 0.60점 | 명칭 변경이라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
| 0.33점 | 지역구의 현안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정부의 답변을 요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오경 의원
궤변
예산 심사 위원이 사업의 성공적 집행이 아닌, 의도적인 실패(펑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정책 심사자의 본분을 벗어난 억지 주장임.
임오경 의원
막말
단순한 행정적 실수나 미흡함을 '위원들을 쉽게 봤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오경 의원
막말
정부의 자료 준비 과정을 '꼼수'와 '장난'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모욕함.
임오경 의원
막말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속였다는 '기망'이라는 표현과 '막 나간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임오경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의견 제출 방식을 '커닝'이라고 비하하고, 정부의 자료 작성을 '이간질'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회의의 논의 대상과 과정을 비웃는 태도로,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임.
임오경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임오경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인 진종오 의원의 단순 질의에 대해 상대방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민형배 의원
막말
질문자의 신분(초선)을 언급하며 정당한 질의 의도를 '엄살'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민형배 의원
막말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딴소리'라고 치부하고, '종무실 가실게요'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암시하는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