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3.12점

기망, 꼼수, 장난 등 모욕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1점

회의 진행 권한을 남용하여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부적절한 언사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1.31점

비유적 표현('한심해서', '집도 없는 데서 TV')이 다소 거칠지만, 예산 집행의 우선순위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갖춤.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0.89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0.85점

사업의 대상과 예산 규모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0.60점

명칭 변경이라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33점

지역구의 현안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정부의 답변을 요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3.12점 기망, 꼼수, 장난 등 모욕적인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2.01점 회의 진행 권한을 남용하여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부적절한 언사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1.31점 비유적 표현('한심해서', '집도 없는 데서 TV')이 다소 거칠지만, 예산 집행의 우선순위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갖춤.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0.89점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확인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이끌어냄.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0.85점 사업의 대상과 예산 규모의 적절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0.60점 명칭 변경이라는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33점 지역구의 현안을 명확하게 제시하며 정부의 답변을 요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궤변

"펑크 좀 나야 돼요. 그래야지 정부에서도……"

예산 심사 위원이 사업의 성공적 집행이 아닌, 의도적인 실패(펑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정책 심사자의 본분을 벗어난 억지 주장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얼마나 우리 위원들을 쉽게 봤으면 이런 일들이 지금 벌어져요?"

단순한 행정적 실수나 미흡함을 '위원들을 쉽게 봤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아무리 꼼수를 부린다고 하지만 부릴 꼼수들을 써서 가져오셔야지, 무슨 심사자료 갖고 장난하십니까?"

정부의 자료 준비 과정을 '꼼수'와 '장난'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모욕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우리 위원님들을 기망하는 거 아닙니까? 국가유산청이 승격은 됐는데 일은 어떻게 이렇게 막 나갑니까?"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속였다는 '기망'이라는 표현과 '막 나간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의 업무 태도를 공격적으로 비난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정부안이 삭감시킨 것도 아닌데 남의 것을 커닝해서 정부안 유지안을 내요? 이것 지금 말도 안 되는…… 위원들 간에 지금 이것 이간질시켜서 여기서 논쟁을 하라는 겁니까?"

동료 의원의 의견 제출 방식을 '커닝'이라고 비하하고, 정부의 자료 작성을 '이간질'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지금 이게 204억이냐 278억이냐를 여기서 논한다는 게요 저는 진짜 웃음이 나옵니다."

회의의 논의 대상과 과정을 비웃는 태도로, 상대방과 회의 절차를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진짜."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방의 발언 자체를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말을 이해를…… 잘 들으셔야지요."

동료 의원인 진종오 의원의 단순 질의에 대해 상대방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을

막말

"자꾸 초선 엄살 부리지 마시고"

질문자의 신분(초선)을 언급하며 정당한 질의 의도를 '엄살'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을

막말

"계속 그렇게 딴소리하시면 발언을 제한하는 수가 있습니다. 종무실 가실게요."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딴소리'라고 치부하고, '종무실 가실게요'라며 강압적으로 퇴장을 암시하는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