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4. 11.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12점

폭로한 내용의 심각성은 인정되나, 발언 과정에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1.99점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행정적으로 불가능한 '대통령 개인 반환 청구'와 같은 억지 주장을 펼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1.60점

예산 삭감의 '상징적 의미'를 강조하며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이 다소 감정적이었으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1.55점

회의 진행자로서 유연함을 보였으나, 예산 근거 답변의 불명확함과 회의를 예능에 비유하는 등 가벼운 언행이 아쉬움.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1.00점

시설 노후도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리모델링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비비 사용의 모순을 지적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책임자와 실무 직원을 구분하여 생각해야 한다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0.91점

원형 보존과 리모델링의 개념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12점 폭로한 내용의 심각성은 인정되나, 발언 과정에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임오경 의원 사진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1.99점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행정적으로 불가능한 '대통령 개인 반환 청구'와 같은 억지 주장을 펼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1.60점 예산 삭감의 '상징적 의미'를 강조하며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이 다소 감정적이었으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민형배 의원 사진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1.55점 회의 진행자로서 유연함을 보였으나, 예산 근거 답변의 불명확함과 회의를 예능에 비유하는 등 가벼운 언행이 아쉬움.
김승수 의원 사진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을
1.00점 시설 노후도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리모델링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비비 사용의 모순을 지적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책임자와 실무 직원을 구분하여 생각해야 한다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0.91점 원형 보존과 리모델링의 개념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하며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궤변

"대통령한테 반환 청구하세요.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용산에다라도 하셔서 이것 복구하십시오."

국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에 대해 행정적 절차가 아닌, 대통령 개인에게 반환을 청구하라는 실현 불가능하고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궤변

"입장 바꿔서 한번 생각해 봐요. 문재인 정부 때 이런 일 있었다고 하면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현재의 예산 심사 및 특혜 논란이라는 구체적인 사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논리적 근거 대신 과거 정부를 언급하며 감정적인 비교를 통해 주장을 정당화하려는 전형적인 '왓어바웃티즘(Whataboutism)'적 논법을 사용함.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명시갑

막말

"말을 그렇게 돌려서 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송윤석 협력관)의 답변 방식이 정직하지 않다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비난함.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지금 놀립니까? 제가 유병채 실장하고 그냥 친구입니까?"

상대방의 태도에 분노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피가 거꾸로 솟았습니다.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문체부는 웃을 입장이 아니에요. KTV 관계자 안 계시지만 KTV가 이렇게 국회를 농락하고 배짱을 부리고 정치인의 행태처럼 움직이는 걸 방조하셨어요. ... 그따위 발언이나 하고"

상대방의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피가 거꾸로 솟았다', '농락', '배짱', '그따위 발언'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