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논리적으로 발언하고 합의를 주도했으나, 동료 의원을 향한 비꼬는 듯한 발언이 부적절했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예산 삭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재고를 요청했으나, 이는 심사위원으로서 정당한 권한 행사 범위 내에 있음.
상식적인 수준에서 부대의견을 제안하고, 소소위의 결정을 존중하며 원만한 합의를 도모함.
최저임금 미달 문제라는 실질적인 민생 현안을 제기하며 보완책 마련을 요청함.
논의 내용을 명확히 확인하며 회의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회의 전반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갈등 상황에서 적절한 정회와 중재를 통해 합의를 이끌어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0점 | 대체로 논리적으로 발언하고 합의를 주도했으나, 동료 의원을 향한 비꼬는 듯한 발언이 부적절했음. | |
| 2.00점 | 예산 삭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재고를 요청했으나, 이는 심사위원으로서 정당한 권한 행사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상식적인 수준에서 부대의견을 제안하고, 소소위의 결정을 존중하며 원만한 합의를 도모함. | |
| 1.00점 | 최저임금 미달 문제라는 실질적인 민생 현안을 제기하며 보완책 마련을 요청함. | |
| 1.00점 | 논의 내용을 명확히 확인하며 회의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함. | |
| 1.00점 | 회의 전반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갈등 상황에서 적절한 정회와 중재를 통해 합의를 이끌어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남근 의원
막말
"총리 업추비는 유영하 위원님이 하시지요, 거의 목숨 거신 것 같은데."
특정 예산 항목에 대해 강한 의견을 피력하는 동료 의원의 태도를 '목숨 걸었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비하함. 이는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조롱 섞인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