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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투자자 보호라는 취지를 분명히 하면서도 타당한 근거에 따라 의견을 조정함.

김현정 의원 사진

1.75점 전체 186위

발견 사례 20건 · 분석 회의 63회 · 발화 141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2026-04-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7.)

"혐중 정세에 기대려는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상대방을 '몰지각한'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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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2025-10-28 · 국가보훈부|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공정거래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5. 10. 28.)

"독립기념관을 사유화하는 아주 파렴치한 짓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독립기념관장)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 짓'이라는 강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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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병

2025-10-14 · 공정거래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국소비자원|한국공정거래조정원 (2025. 10. 14.)

"이중국적도 아니에요 검은머리 외국인입니다, 그 자체로."

특정 인물의 국적 취득 상태를 비하하는 표현인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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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혐중 정세에 기대려는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상대방을 '몰지각한'이라는 모욕적인 형용사로 표현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런 입법적인 노력과 또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밸류업에 대한 의지가 합쳐져서 지금 우리 코스피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하고 이제 8개월째 되고 있는데 PBR이 1.6으로 2배 상승했고 코스피는 2100선에서 지금 6000을 바라보고 있는, 거의 3배에 달하는 주가가 지금 상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가 상승에는 글로벌 경기, 산업 트렌드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함에도 불구하고, 단 8개월 만에 코스피가 2100에서 6000으로 3배 급등한 원인을 특정 정부의 의지와 일부 입법 성과로만 돌리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사실 왜곡에 해당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5.)

2025-08-25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랬더니 그 당시에 뭐가 잘못됐냐고 버럭 성질을 막 내고 그랬거든요."

과거 관계자의 행동을 묘사하면서 '버럭 성질을 내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2025-08-2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법 개정에 대한 국민의힘의 꼼수는 한두 사람을 항상 속일 수는 있고 여러 사람을 한두 번 속일 수 있을지는 모르나 1500만 개미 투자자들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이나 주장을 '꼼수'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국민을 속이려 한다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움.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2025-08-23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제일모직·삼성물산의 합병이 문제가 있다라고 해서 뇌물과 그리고 자본시장법 위반, 배임죄 등으로 인해서 이를 수사하고 기소했던 당시 검사가 윤석열·한동훈·이복현이었습니다. 그 수사와 재판을 통해서 이 상법 개정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그 세 명이 아마 그때 깨달은 것 같습니다."

특정 인물들이 과거 수사 경험을 통해 특정 법안의 필요성을 깨달았을 것이라는 주장은 객관적 근거가 없는 개인적인 추측이며 논리적 근거가 부족함.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2025-08-23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통령 임기 50일 시점 기준으로 봤을 때 코스피가 상승한 사례는 과거 이명박 정부 3.57%, 문재인 정부 3.92%, 두 차례뿐이었는데 이번 이재명 정부에서는 무려 17.96%로 이들을 크게 웃도는 압도적 상승세를 보인 것입니다. 상법 개정의 효과 아니겠습니까?"

취임 초기 단기간의 주가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경제 현상을 오직 상법 개정이라는 단일 요인의 효과로만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에 해당함.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2025-08-2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재계의 반대 논리를 그대로 답습해서 주장하면서 반대하는 것은 정말 반대를 위한 반대, 국정 발목 잡기에 다름 아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반대 의견을 합리적인 정책적 이견으로 보지 않고, 단순히 '반대를 위한 반대'나 '발목 잡기'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치부함.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2025-08-2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국민의힘과, 국민의힘의 입장이 국가경제와 자본시장 그리고 1500만 개인 투자자가 아닌 경영권 승계가 필요하고 또 일감 몰아주기와 편법적 지배구조 개편이 필요한 소수 재벌 오너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것을 넘어, 특정 집단(재벌 오너)의 압력에 '굴복'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체성과 도덕성을 비하함.

제3차 (2025. 08. 04.) (보존부록)

2025-08-0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대통령이 마음대로 하는 건 괜찮아요?"

법안의 구체적인 문제점에 대한 논의 도중, 갑자기 대통령의 행보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정무위원회 제2차 (2025. 02. 19.)

2025-02-19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답하지 마세요. 답하지 마세요."

피질의자의 답변 권리를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하여 회의의 민주적 절차와 상호 존중의 원칙을 훼손함.

정무위원회 제7차 (2024. 11. 12.)

2024-11-12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난 9일 날, 토요일 날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집회하신 거 아시지요? ... 그런데 제가 이제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뭐냐 하면……"

2025년도 예산안 및 법률안에 대한 대체토론이라는 회의 목적과 전혀 무관한 특정 집회의 경찰 진압 문제를 제기하며 논의의 맥락을 이탈함.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4. 10. 24.)

2024-10-24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원모 씨나 황종호 씨라는 소위 십상시라고 부르는 사람을 통해서 내려 꽂았다 이런 언론 보도의 의혹이 있는데"

언론 보도를 인용하고 있으나, '십상시', '내려 꽂았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격식에 어긋나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들을 모욕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4. 08. 28.)

2024-08-28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꾸 그렇게 변명하셔 봤자 설득이 안 됩니다."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설명을 '변명'이라는 단어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대화의 가능성을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4. 07. 24.)

2024-07-24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소한의 염치도 없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방탄을 위한 물타기 쇼입니다."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해 '염치도 없다'는 인신공격성 표현과 '물타기 쇼'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4. 07. 24.)

2024-07-24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은 지금 이 권익위에 대해서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라고 하면서 비아냥대고 있습니다."

기관의 명칭을 '부패권익위', '건희권익위' 등으로 변형하여 부적절하게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1.33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였으며, 방대한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논리를 전개함. 다만, 경제 지표의 상승 원인을 정치적 성과로 과도하게 연결 지은 부분에서 논리적 무리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