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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대구 서구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원칙을 제시하며 정중하게 발언함.

김상훈 의원 사진

2.20점 전체 140위

발견 사례 21건 · 분석 회의 52회 · 발화 94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대구 서구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민주당은 사법 파괴 5대 악법,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처리를 강행하며 의회독재로 나아가고 여야 협치를 완전히 깨트렸습니다."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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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서구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정책 하나가, 법안 하나가 취약계층을 금융시장 밖으로 몰아낸다면 그 정책은 서민 정책이 아니라 경제 위축 정책입니다. 경제 폭망 정책이 될 것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 중 '폭망'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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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서구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자신들의 실정을 덮기 위해 통계조작까지 서슴지 않는 정부가 바로 민주당 정권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왜곡하려 한 파렴치한 통계조작이 있었던 것입니다."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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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2. 12.)

2026-02-12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 정도 의사진행권은 위원장이 지금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양해해 주시고 합리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세요."

국회법상 공개가 원칙이며 비공개 전환 시 위원회 의결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위원장의 독자적인 '판단'과 '의사진행권'만을 내세워 비공개 전환을 강행하려 함.

정무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항간에는 정부의 대주주 지분율 제한 자체가 중국에 ‘셰셰’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이야기도 있어요."

시스템 결함에 따른 규제 논의를 근거 없이 특정 국가에 대한 굴종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 지어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돌프 히틀러는 1933년 집권 직후 수권법을 통과시켜 의회의 권한을 무력화하고 사실상 독재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 베네수엘라의 우고 차베스의 사법부 장악과 미디어 통제도 똑같습니다. 국회의 절대다수 의석을 점하고 있는 민주당이 최근에 본회의에 상정해서 여야와 충분히 숙려하지 않고 협의하지 않고 합의되지 않은 법안을 의결 처리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의 ‘민주’의 정의를 배반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의회 내 다수 의석을 이용한 법안 처리 과정을 나치 독일의 수권법이나 베네수엘라의 독재 체제와 동일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극단적인 비유이자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최근에 이재명 정부의 우려되는 점은 정부·여당이 결탁한 입법 폭주 현상입니다. 나치 히틀러와 베네수엘라 차베스의 사법부 장악, 국민 입틀막과 동일한 절차와 방향으로 향하고 있고 그 싱크로율이 굉장히 높아서 심각한 우려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특정 법안의 처리 과정이나 입법 갈등을 나치 독일의 히틀러나 베네수엘라의 차베스와 같은 극단적인 전체주의 독재 정권의 사례와 동일시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한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사법 파괴 5대 악법,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처리를 강행하며 의회독재로 나아가고 여야 협치를 완전히 깨트렸습니다."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책 하나가, 법안 하나가 취약계층을 금융시장 밖으로 몰아낸다면 그 정책은 서민 정책이 아니라 경제 위축 정책입니다. 경제 폭망 정책이 될 것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발언 중 '폭망'이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신조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이재명 정부에서는 강력한 대출규제를 왜 하지요? 서로 앞뒤가 안 맞는 조치 아니겠습니까? 이재명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가계부채 관리와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해서 초고강도 대출규제를 핵심 카드로 꺼내 들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대통령으로 재임한 적이 없으므로 '이재명 정부'라는 표현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며, 존재하지 않는 정부의 정책을 근거로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신들의 실정을 덮기 위해 통계조작까지 서슴지 않는 정부가 바로 민주당 정권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왜곡하려 한 파렴치한 통계조작이 있었던 것입니다."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과연 민주당이 국민을 위한 공당인지 아니면 민주노총의 하청조직인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특정 정당을 노동조합의 '하청조직'으로 비유하여 표현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2.)

2025-11-12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외사적지 답사 추진 계획을 중국에만 완전 몰빵해서 이렇게 보낸다는 거 언론이 알면 가만히 있겠어요?"

'몰빵'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고, 언론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위협적인 어조를 사용함.

정무위원회 제8차 (2025. 11. 11.)

2025-11-11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갑자기 꼬리를 치고 싶었어요? ... 정권의 딸랑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

공직자인 부위원장을 향해 '꼬리를 치다', '딸랑이'와 같은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09. 02.)

2025-09-02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코미디 아니에요, 코미디? ... 이건 무슨 정무위를 가지고 노는 것도 아니고 뭐예요, 이게?"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코미디'에 비유하고 '가지고 논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07. 15.)

2025-07-15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전직 국회의원이 갑의 우월적 지위에서 한 동냥과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갑질 동냥이다."

급여 수령 행위를 '동냥', '갑질 동냥'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04. 28.)

2025-04-28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 2분 만에 찾았어요. 나무위키에 들어가면 문재인 정부 낙하산 인사 의혹이라고 하는 한 페이지가 클릭만 하면 주르륵 다 뜨게 돼 있어요. 또 하나는 사이트 찾아보니까 ‘충격 리포트, 문재인 낙하산 인사 진실’ 뭐 이런 게 나옵니다."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검증되지 않은 오픈 백과사전(나무위키)이나 정체불명의 '충격 리포트' 사이트를 근거로 제시하며 상대 진영의 인사를 비판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매우 빈약한 주장임.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04. 28.)

2025-04-28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MBK는 제가 봤을 때 양아치 펀드예요."

특정 기업(MBK 파트너스)을 지칭하며 '양아치'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4. 11. 25.)

2024-11-25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당에서 지금 온플법을 내놨단 말이에요. 그래서 자꾸 온플법으로 이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이것을 자꾸 홀딩시키려고 하는 그것은 아닌지 싶어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린 거고."

법안의 미비점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상대 정당의 다른 법안(온플법) 추진과 연계 지어 의도적으로 심사를 지연시키려 한다는 정치적 추측을 근거로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4. 11. 25.)

2024-11-25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의도적으로 태클을 거시는 것 같아서 내가 그렇게 말씀드린 거예요."

상대 의원이 법안의 구체적인 근거를 묻는 정당한 질의 과정을 '의도적인 태클'이라고 규정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금융감독원|서민금융진흥원 (2024. 10. 17.)

2024-10-17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다시 한번 김정숙 여사의 행적에 대해서 상기시켜 드리겠습니다. 공적으로 기증받은 샤넬 재킷의 사적인 착장, 그다음에 사상 전무후무한 대통령 전용기에 단독 탑승해서 타지마할 외유성 방문..."

금융감독원 국정감사라는 회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전임 대통령 배우자의 개인적 논란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 진영을 공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