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00점

상대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도발적 발언을 하며 논쟁을 감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50점

상대방을 '현혹'한다고 표현하거나 '웃기다'고 조롱하는 등 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빈번하게 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55점

논리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는 불필요한 발언을 섞어 품격을 낮춤.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54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마무리 단계에서 야당을 향해 편향적이고 비꼬는 발언을 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1.46점

정치적 규정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판했으나, 법원 판결 등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0.76점

국격과 실무적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0.67점

비꼬는 듯한 말투가 일부 있었으나,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00점 상대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도발적 발언을 하며 논쟁을 감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50점 상대방을 '현혹'한다고 표현하거나 '웃기다'고 조롱하는 등 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빈번하게 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55점 논리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는 불필요한 발언을 섞어 품격을 낮춤.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1.54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마무리 단계에서 야당을 향해 편향적이고 비꼬는 발언을 함.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1.46점 정치적 규정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판했으나, 법원 판결 등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0.76점 국격과 실무적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0.67점 비꼬는 듯한 말투가 일부 있었으나,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역시 지금 민주당 위원님들 표정이 좀 달라지잖아요."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 정당 위원들의 표정 변화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총무비서관님 또 우리를 막 현혹시키려고 그러는데요."

상대방의 설명을 '현혹'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발언자의 의도를 왜곡하고 인격적으로 폄하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업보라고 생각해요. 지금 용산 대통령실이 이것에 대해서 수용하겠다라고 하는 게 웃긴 것 아닙니까?"

'업보', '웃긴 것'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감정적으로 비난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궤변

"저한테 말 시키지 마세요."

위원장과 동료 위원들이 의견을 묻는 공식적인 회의 절차 중에 갑작스럽게 대화를 거부하며 논의를 회피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막말

"야당 위원님들이 뜻을 굽히지를 않으시네."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야당 위원들의 입장을 '뜻을 굽히지 않는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충분히 제가 앞에 그 공간을 열어 드렸는데 그걸 못 알아들으시고 지금 다른 얘기를 하셔서 답답해서 제가 다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상대방을 무능하게 묘사하며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경호차장님 잘 못 알아들으신 것 같아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예를 들어 김용원·이충상 이런 분들이 지금 상임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업무추진비를 쓴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할 수가 없는 거지요."

실명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특정 개인의 직무 수행 자격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지금 국가인권위원회가 신뢰를 다 잃었어요. 상임위원들의 막말이라든가, 도저히 인권위원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과 존경을 받는 인물들이 아니란 말이지요. 그런 분들 당연히 직책 수행을 하지 않아야 되지요. 오히려 사실 해임의 요건이 되는 건데……"

특정 기관의 상임위원들을 대상으로 '자격이 없다', '존경받지 못한다'는 등 인격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해임까지 언급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이것 원안 유지해 주시지 왜 보류를 하려고 그래요? ‘독립’ 들어간 걸 왜 이렇게 두려워 해? 독립이 왜 이렇게 두려워?"

예산 보류 의견을 낸 위원들을 향해 '독립을 두려워하느냐'며 이념적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도발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