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도발적 발언을 하며 논쟁을 감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을 '현혹'한다고 표현하거나 '웃기다'고 조롱하는 등 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빈번하게 함.
논리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는 불필요한 발언을 섞어 품격을 낮춤.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마무리 단계에서 야당을 향해 편향적이고 비꼬는 발언을 함.
정치적 규정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판했으나, 법원 판결 등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국격과 실무적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비꼬는 듯한 말투가 일부 있었으나,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상대 위원들을 향해 조롱 섞인 도발적 발언을 하며 논쟁을 감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함. | |
| 3.50점 | 상대방을 '현혹'한다고 표현하거나 '웃기다'고 조롱하는 등 회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빈번하게 함. | |
| 1.55점 | 논리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상대 진영의 반응을 조롱하는 불필요한 발언을 섞어 품격을 낮춤. | |
| 1.54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마무리 단계에서 야당을 향해 편향적이고 비꼬는 발언을 함. | |
| 1.46점 | 정치적 규정을 사용하여 강하게 비판했으나, 법원 판결 등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함. | |
| 0.76점 | 국격과 실무적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67점 | 비꼬는 듯한 말투가 일부 있었으나,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성국 의원
막말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 정당 위원들의 표정 변화를 언급하며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설명을 '현혹'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발언자의 의도를 왜곡하고 인격적으로 폄하함.
윤건영 의원
막말
'업보', '웃긴 것'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감정적으로 비난함.
윤건영 의원
궤변
위원장과 동료 위원들이 의견을 묻는 공식적인 회의 절차 중에 갑작스럽게 대화를 거부하며 논의를 회피함.
배준영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야당 위원들의 입장을 '뜻을 굽히지 않는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방을 무능하게 묘사하며 '답답하다'는 감정적 표현을 통해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박성준 의원
막말
실명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특정 개인의 직무 수행 자격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막말
특정 기관의 상임위원들을 대상으로 '자격이 없다', '존경받지 못한다'는 등 인격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며 해임까지 언급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막말
예산 보류 의견을 낸 위원들을 향해 '독립을 두려워하느냐'며 이념적 프레임을 씌워 비하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도발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