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지적은 타당하나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어조의 비판과 함께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정책적 비판보다 장관 개인의 성향과 과거 이력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법적 근거를 들어 비판했으나, 특정 정당을 '부역 정당'으로 지칭하는 등 감정적 표현이 섞임.
민생 법안의 시급성을 잘 설명했으나, 마지막에 '뻔뻔한 행태'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사퇴를 촉구했으나, 인신공격보다는 역할과 책임에 집중함.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장관들의 책임 소재와 출석 필요성을 강조함.
정부의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구체적인 현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원만하게 진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현안 지적은 타당하나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6.00점 | 강한 어조의 비판과 함께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6.00점 | 정책적 비판보다 장관 개인의 성향과 과거 이력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 |
| 5.00점 | 법적 근거를 들어 비판했으나, 특정 정당을 '부역 정당'으로 지칭하는 등 감정적 표현이 섞임. | |
| 4.00점 | 민생 법안의 시급성을 잘 설명했으나, 마지막에 '뻔뻔한 행태'라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강한 어조로 사퇴를 촉구했으나, 인신공격보다는 역할과 책임에 집중함. | |
| 2.00점 |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장관들의 책임 소재와 출석 필요성을 강조함. | |
| 1.00점 | 정부의 불출석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구체적인 현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0.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원만하게 진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용우 의원
막말
"무슨 이유로 소위 내란 동조 정당, 내란 부역 정당이라는 국민적 비판에 직면해 있는 정당의 국회의원들이 이렇게까지 안하무인식으로 불출석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 정당', '내란 부역 정당'으로 규정하고 '안하무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박홍배 의원
막말
"그간 열흘 남짓의 기간 동안 마치 전직 극우 유튜버답게 또 부정선거 음모론자답게 여러 말들을 쏟아 냈습니다."
장관의 과거 이력을 언급하며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함.
박해철 의원
막말
"우리 상임위에서 국민의힘 위원들의 환노위 전체회의 보이콧 이 부분은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 반대에 이어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과 대통령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김태선 의원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로부터 별도의 지시를 받은 것이 있는지 없는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주영 의원
막말
"이게 무슨 뻔뻔한 행태입니까?"
상대측의 불참 행위에 대해 '뻔뻔한 행태'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