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개'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가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빈번한 인신공격, '당신 뭐야'와 같은 모욕적 표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고압적 태도가 심각함.
상대 의원에 대한 비꼬는 태도와 질문에 대한 회피성 답변(궤변)이 빈번하게 나타남.
상대방에게 국회에 오지 말라고 하는 등 증인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당한 비판을 수행했으나, '한심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차분하게 당의 입장을 전달하고 절차적 문제를 제기함.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지만, 질의의 틀 내에서 비판을 수행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국무위원의 책임을 추궁함.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정당하게 사과를 요구함.
회의의 본질과 방향성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했으나 정중함을 유지함.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재를 통해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7점 | 질의 과정에서 '개'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심하게 비하하고 인신공격을 가함. | |
| 5.49점 | 빈번한 인신공격, '당신 뭐야'와 같은 모욕적 표현,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고압적 태도가 심각함. | |
| 4.08점 | 상대 의원에 대한 비꼬는 태도와 질문에 대한 회피성 답변(궤변)이 빈번하게 나타남. | |
| 3.90점 | 상대방에게 국회에 오지 말라고 하는 등 증인에 대한 예우가 부족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51점 | 정당한 비판을 수행했으나, '한심하다'는 식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1.67점 | 차분하게 당의 입장을 전달하고 절차적 문제를 제기함. | |
| 1.66점 |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지만, 질의의 틀 내에서 비판을 수행함. | |
| 1.56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국무위원의 책임을 추궁함. | |
| 1.00점 |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정당하게 사과를 요구함. | |
| 1.00점 | 회의의 본질과 방향성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했으나 정중함을 유지함. | |
| 0.69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재를 통해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오경 의원
막말
상대방(장관)의 태도를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기헌 의원
막말
특정 인물과 기관을 '폭탄'에 비유하여 극도로 부정적으로 묘사함.
이기헌 의원
막말
상대방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기헌 의원
막말
상대방을 '당신'이라 칭하며 정체성을 묻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기헌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망발'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함.
신동욱 의원
궤변
특정 보도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 요청에 대해 '모든 전화를 다 받을 수 없다'는 일반론으로 회피하고, 질문자에게 역질문을 던지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 및 회피 전략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질의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막 나간다'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민형배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어조로 몰아세움.
민형배 의원
막말
증인에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내란 선전·선동'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민형배 의원
막말
증인의 국회 출석 자격을 부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재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김재원 의원
막말
국무위원인 상대방을 '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재원 의원
막말
교육기관의 장인 총장에게 '정권의 개'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