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감정적인 대응과 위원들을 비하하는 발언,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품격이 부족했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의 과정에서 상대 정당에 대해 다소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면모를 보임.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매우 상세하고 객관적으로 보고하며 전문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상대방의 공격적인 태도나 위원장의 고압적인 언행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감정적인 대응과 위원들을 비하하는 발언,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3.00점 | 정책 비판의 과정에서 상대 정당에 대해 다소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면모를 보임. | |
| 1.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매우 상세하고 객관적으로 보고하며 전문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상대방의 공격적인 태도나 위원장의 고압적인 언행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사실관계에 기반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주민 의원
막말
"엄포 맞아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보이고 이를 스스로 인정하는 고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임.
박주민 의원
막말
"잡담하실 거면 이의 없는지, 있는지나 제대로 좀 얘기해 주세요. 힘들어 죽겠어."
회의 참석자들의 태도를 '잡담'으로 비하하고, 자신의 피로감을 여과 없이 드러내며 짜증 섞인 말투로 위원들을 면박 준 발언임.
박주민 의원
막말
"오세훈 서울시장님은 제가 알기로는 국회의원도 하셨던 분인데 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 거듭해서 틀린 말씀을 하시고 이제는 SNS가 아니라 시정질문에서도 똑같은 취지의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이렇게 자꾸 허위의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공직자의 지적 능력(삭감의 의미를 모르시는 건지)을 비하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수행함.
김남희 의원
막말
"그동안 국민의힘은 여야가 연금개혁에 의견 접근을 본 상태에서 돌연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대며 어깃장을 놓은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신문 사설을 인용하였으나,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어깃장을 놓았다'는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