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소적인 태도, 비꼬는 말투,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모욕적 표현('부끄럽지 않냐')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법리적인 지적은 날카로웠으나, 마지막에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회의 진행자로서 평정심을 유지하려 했으나, 의결 여부에 대한 말을 2시간 만에 바꾸는 등 절차적 신뢰성을 떨어뜨림.
강한 어조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맥락 내에서 정당한 요구를 수행함.
법안의 구체적인 자구 수정과 입법 정책적 결정에 집중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냉소적인 태도, 비꼬는 말투,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모욕적 표현('부끄럽지 않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법리적인 지적은 날카로웠으나, 마지막에 상대방의 직업적 정체성을 공격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평정심을 유지하려 했으나, 의결 여부에 대한 말을 2시간 만에 바꾸는 등 절차적 신뢰성을 떨어뜨림.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맥락 내에서 정당한 요구를 수행함. | |
| 2.00점 | 법안의 구체적인 자구 수정과 입법 정책적 결정에 집중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장동혁 의원
막말
"이런 법을 어떻게 만듭니까, 적어도 법조인이시면?"
법안의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전문적 자격(법조인)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유상범 의원
막말
"진정소급입법까지 집어넣는구나. 혼자 다 하세요."
상대방의 제안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유상범 의원
막말
"부끄럽지 않아요?"
논리적인 토론이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박범계 의원
궤변
"임명하도록 의제하는 규정이 뭐가 무리가 됩니까? 저는 무리 안 된다고 봅니다."
대통령의 임명권을 법률로 강제하는 '임명 의제'라는 헌법적 논란이 큰 사안을 단순한 '무리 없음'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