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쪼르르')과 공격적인 언사('도망간 것')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대통령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법 위반 조사 요구에 대해 중복 조사 우려를 이유로 확답을 피하며 소극적으로 대응함.
피해 주민의 입장에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0점 |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쪼르르')과 공격적인 언사('도망간 것')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대통령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법 위반 조사 요구에 대해 중복 조사 우려를 이유로 확답을 피하며 소극적으로 대응함. | |
| 1.00점 | 피해 주민의 입장에서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 |
| 0.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정중한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정애 의원
막말
"내일 4월 4일은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내리는 날입니다."
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오기형 의원
막말
"한덕수 총리, 최상목 장관이 오늘 불참했는데 국민들에게 부끄러워서, 국민들이 두려워서 도망간 겁니다."
불참 사유에 대해 '부끄러워서', '두려워서 도망갔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오기형 의원
막말
"한덕수 총리 그 전날 한경협 단체 만나고 그날 거부권 행사하고 바로 가서 쪼르르 4대 재벌들 만나서 그것 갖다가 주는 것 아닙니까?"
'쪼르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총리의 행보를 희화화하고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