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 표현('뻔뻔스레')과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뭘 몰라요')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 흐름은 좋으나, '단순 무식하게'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근거 없는 정치적 추측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특정 정치적 사례를 들어 국정농단이라 주장하는 등 다소 과격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함.
지역 불균형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했으며, 일부 냉소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정확한 통계 수치를 근거로 정책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추경안의 미흡함을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비판함.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국익 관점에서 효율적인 예산 운용 방안을 합리적으로 제언함.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제도적 미비점을 들어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정부의 신속한 집행을 정중하게 요청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비하 표현('뻔뻔스레')과 상대방을 무시하는 발언('뭘 몰라요')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5.00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 흐름은 좋으나, '단순 무식하게'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08점 |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근거 없는 정치적 추측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특정 정치적 사례를 들어 국정농단이라 주장하는 등 다소 과격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함. | |
| 2.00점 | 지역 불균형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했으며, 일부 냉소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정확한 통계 수치를 근거로 정책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추경안의 미흡함을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들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비판함. | |
| 1.00점 |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국익 관점에서 효율적인 예산 운용 방안을 합리적으로 제언함. | |
| 0.92점 |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제도적 미비점을 들어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92점 |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정부의 신속한 집행을 정중하게 요청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궤변
"본인이 대선 출마용으로 이런 통상교섭 협상을 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는 속에서 용산에서 비서관을 했던 1차관이 가고 통상교섭본부장이 가지 않았다는 것은 이번 통상 협상에서 굉장히 빈자리가 생겼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나 1차관의 과거 경력을 들어 통상 협상의 전문성 결여를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에 해당함.
김정호 의원
막말
"뭘 몰라요, 모르기는."
답변을 하지 못하는 공무원에게 비꼬는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정호 의원
막말
"알박기 인사가 의연히 뻔뻔스레 계속되고 있는 부분"
인사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뻔뻔스레'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동아 의원
막말
"중기부가 이렇게 1조 5000억이라는 돈을 너무 단순 무식하게 쓰고 있는 것 같아요."
정부 부처의 예산 집행 방식을 비판하면서 '단순 무식하게'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