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비하, 고압적인 태도, 감정적인 발언이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인물에 대해 강한 정치적 비판을 가했으나, 예산 삭감의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기관 정상화를 위한 예산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을 유지함.
정부의 대응 지연을 강하게 질타하며 '잠잤다'는 비유적 표현을 썼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으며 회의 진행을 효율적으로 이끌었음.
연구생활장려금의 구체적인 수요와 필요 예산 규모를 논리적으로 짚어내어 질의함.
예산 산출 내역의 구체적인 오류를 짚어내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짧은 발언이었으나 예산 불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적절한 질문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62점 | 상대방에 대한 비하, 고압적인 태도, 감정적인 발언이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2.25점 | 특정 인물에 대해 강한 정치적 비판을 가했으나, 예산 삭감의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1.70점 | 기관 정상화를 위한 예산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7점 | 정부의 대응 지연을 강하게 질타하며 '잠잤다'는 비유적 표현을 썼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으며 회의 진행을 효율적으로 이끌었음. | |
| 0.78점 | 연구생활장려금의 구체적인 수요와 필요 예산 규모를 논리적으로 짚어내어 질의함. | |
| 0.50점 | 예산 산출 내역의 구체적인 오류를 짚어내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 |
| 0.33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예산 불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적절한 질문을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현 의원
궤변
"쫓아냈어요. 쫓아내고 임명 안 했어요."
인사 임명 및 사퇴라는 복잡한 행정적·정치적 절차를 '쫓아냈다'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순화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감정적으로 주장함.
김현 의원
막말
"일 안 해도 돼요. 일 하면서 불법 하고 있잖아요, 지금."
정부 기관의 업무 수행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주장을 묵살하며 기관 전체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으니 일할 필요가 없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하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막말
"그러니까 똑같네. 그러니까 지금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지금 우리 질문에, 이훈기 위원의 질문에 설명이 안 된 건 아시지요, 답변하면서? 준비가 안 된 거지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를 가르치려 드는 고압적인 말투와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인격적인 무시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