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으로서 회의를 공정하게 이끌기보다 비아냥, 조롱, 모욕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퇴장하는 위원들을 조롱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사법부를 향해 '정치판사'라는 표현을 쓰고 헌법기관의 존립 근거를 부정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발언을 함.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국가적 위기론을 끌어들이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과격한 비유를 사용함.
감정적으로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발언을 반복하며 회의의 생산적인 논의보다는 대립각을 세우는 데 치중함.
상대 당의 일방적인 진행을 비판하며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아니었음.
비유를 통해 사법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강한 어조로 발언했으나, 인신공격이나 무리한 궤변의 수준은 낮음.
상대 당의 행보를 '권력의 폭주'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안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함.
법무부의 의견서 내용에 대해 충격을 표하며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 비교적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공정하게 이끌기보다 비아냥, 조롱, 모욕적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권위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훼손함. | |
| 7.00점 |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멸칭을 사용하고 퇴장하는 위원들을 조롱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6.00점 | 사법부를 향해 '정치판사'라는 표현을 쓰고 헌법기관의 존립 근거를 부정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발언을 함. | |
| 5.00점 |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국가적 위기론을 끌어들이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과격한 비유를 사용함. | |
| 4.00점 | 감정적으로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발언을 반복하며 회의의 생산적인 논의보다는 대립각을 세우는 데 치중함. | |
| 4.00점 | 상대 당의 일방적인 진행을 비판하며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아니었음. | |
| 3.00점 | 비유를 통해 사법부의 문제를 지적하며 강한 어조로 발언했으나, 인신공격이나 무리한 궤변의 수준은 낮음. | |
| 3.00점 | 상대 당의 행보를 '권력의 폭주'라고 강하게 비판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안에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함. | |
| 2.00점 | 법무부의 의견서 내용에 대해 충격을 표하며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등 비교적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상대 당 간사 및 위원들의 출석 상황을 언급하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정청래 의원
막말
퇴장하는 위원들을 향해 '잘 나가라', '사라질 분들 사라지라'고 발언함으로써 국회의원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예의를 저버린 모욕적 표현임.
정청래 의원
궤변
상대측이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시한 영상을, 맥락을 왜곡하여 오히려 상대방을 비판하는 도구로 이용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명칭을 '줄행랑힘'으로 비하하여 부르는 언어유희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유상범 의원
궤변
특정 법안이나 청문회 추진 상황을 국가적 파산 사례인 베네수엘라나 아르헨티나에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극단적인 공포를 조성하는 억지 주장임.
박은정 의원
궤변
특정 판결에 대한 불만으로 인해 헌법기관인 대법원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