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인사말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을 향해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첫 인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의제 설정을 하였으나, 표현 자체는 정중했음.
문화 강국에 대한 비전과 김구 선생의 철학을 인용하여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겸손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위원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힘.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정치적 갈등 상황을 인정하면서도 정책적 대안과 정의 실현이라는 논리적인 방향을 제시함.
경제 위기 상황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예결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공식적인 인사말 자리에서 특정 정치인을 향해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첫 인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의제 설정을 하였으나, 표현 자체는 정중했음. | |
| 0.00점 | 문화 강국에 대한 비전과 김구 선생의 철학을 인용하여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 |
| 0.00점 | 겸손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위원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힘. | |
| 0.00점 |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
| 0.00점 | 정치적 갈등 상황을 인정하면서도 정책적 대안과 정의 실현이라는 논리적인 방향을 제시함. | |
| 0.00점 | 경제 위기 상황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예결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우리는 여전히 내란 세력의 그림자와 싸우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척결해야... 빙산 아래 숨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세력의 배후까지 철저히 파헤쳐"
국회의원으로서 첫 인사말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세력을 '내란 세력'이라고 지칭하며 '척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모욕적인 공격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