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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발언 분석

무소속 · 전북 익산시갑

정부의 반복적인 답변에 대해 답답함을 표하며 강하게 압박했으나, 이는 정당한 의정 활동 범위 내의 비판임.

이춘석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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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13건 · 분석 회의 37회 · 발화 108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무소속 · 전북 익산시갑

2025-08-01 ·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5. 08. 01.)

"공산당이라고 하신 분은 저 북한으로 가시면 공산당이 되는 겁니다."

위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모욕적인 대응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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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전북 익산시갑

2025-07-16 ·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7. 16.)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지시로 경찰들이 막고 있었습니다."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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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전북 익산시갑

2024-11-26 ·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26.)

"이 법은 금과옥조예요? 아무도 손 못 대?"

상대방의 입장을 비꼬는 수사법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기며 공격적으로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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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5. 08. 01.)

2025-08-0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산당이라고 하신 분은 저 북한으로 가시면 공산당이 되는 겁니다."

위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북한으로 가라는 식의 모욕적인 대응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5. 08. 01.)

2025-08-01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절차가, 토론 종결하자는 제의가 먼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합니다."

정식 발언권을 얻지 못한 위원의 토론 종결 요청은 수용하면서, 정식으로 발언권을 요청한 다른 위원들의 요청은 묵살하는 논리적 모순과 절차적 왜곡을 보임.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7. 16.)

2025-07-16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의 지시로 경찰들이 막고 있었습니다."

국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1차 (2024. 11. 28.)

2024-11-28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토위에서 체계·자구나 그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법은 단 한 건도 통과할 수 없다 하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특정 법안(대광법 개정안)의 처리 방향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향후 모든 법안의 심사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단 한 건도 통과시키지 않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입법 절차를 볼모로 한 논리적 비약이자 협박성 억지 주장임.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26.)

2024-11-26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적어도 저하고 지금 수십 차례 얘기한 것을 또 손바닥 뒤집듯이 싹 뒤집어 버려요, 여기 와 가지고?"

상대방의 태도를 '손바닥 뒤집듯 한다'고 표현하며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26.)

2024-11-26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앞으로는 국토위에 오는 소위 심사 중에서 제가 단 하나도 않고 법 심사해서 체계·자구 다 따져서 다 잡겠습니다."

정책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향후 모든 법안 심사를 까다롭게 하여 보복하겠다는 식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4. 08. 21.)

2024-08-21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만일 새만금이 전라북도가 아니고 영남에 있거나 수도권에 있었으면 35년간 이런 대우를 받았을까"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간 비교를 통해 감정적인 호소와 억지 주장을 펼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4. 08. 21.)

2024-08-21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면 대통령이 중단시켰으니까 대통령한테 사과받아야겠네요? 아니면 총리가 이거 했으니까 총리한테 사과받아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유도하는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비꼬는 투이며, 국정 운영 책임자들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표현임.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4. 07. 10.)

2024-07-1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전라북도는 대한민국 국토 아닙니까? 버렸습니까?"

정부 보고서의 누락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버렸느냐'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몰아세움.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4. 07. 10.)

2024-07-1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완전히 버린 자식입니까? 그러면 저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대한민국을 떠나야 합니까, 땅 파서 국토 가지고?"

지역 소외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며 '버린 자식', '땅 파서 국토 가지고' 등 비논리적이고 과격한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4. 07. 10.)

2024-07-1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쪽팔려서도 이런 얘기 안 하려고 그랬어요"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쪽팔려서'라는 비속어/은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4. 07. 10.)

2024-07-1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하고 만나는 2년 동안 서로 불편한 관계 계속 유지할 것을 전제로 하시고 뒤에 계신 실국장님도 명심해서"

정책적 대안 제시가 아닌, 향후 관계를 볼모로 한 개인적인 위협과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