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7. 0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83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에게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3.71점

'염치 없는 짓', '내로남불' 등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16점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는 취지는 좋으나, IT 장비 수명에 대해 상식 밖의 억지 주장을 펼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19점

행정적 실책을 전 정부의 무책임함으로 연결 짓는 정치적 공세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차분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93점

정권 교체를 이유로 기준 변경을 주장하는 등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발언을 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0.80점

예산 집행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품격을 유지하며 질문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63점

갈등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회의를 진행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83점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에게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3.71점 '염치 없는 짓', '내로남불' 등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2.16점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는 취지는 좋으나, IT 장비 수명에 대해 상식 밖의 억지 주장을 펼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19점 행정적 실책을 전 정부의 무책임함으로 연결 짓는 정치적 공세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차분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93점 정권 교체를 이유로 기준 변경을 주장하는 등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발언을 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0.80점 예산 집행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품격을 유지하며 질문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0.63점 갈등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회의를 진행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국회를 뭘로 보고 그런 식으로 사업을 하고 와 가지고 무슨 돈 받아야 되는 사람처럼, 권리금 달라는 사람처럼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예산 부족 상황을 설명하는 공무원의 태도를 '권리금 달라는 사람'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청년이라고 다 20만 원씩 월세 지원을 한다? 이건 저는 사회주의 연계라고 생각하는데"

특정 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을 논리적 근거 없이 '사회주의 연계'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 지어 주장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지금 긴급하다고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 같은데"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무의미한 반복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차관님, 진짜로 민생이 뭔지 몰라서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한마디하는 거세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진정성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함.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궤변

"작년과 똑같은 기준으로 올해도 또 적용하는 것은 사실 무리가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권이 바뀌었거든요."

예산 집행 및 관리의 기준은 법과 원칙에 따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정권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기준이 달라져야 한다는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펼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진짜 이 말 내가 안 쓰려고 그랬는데 여기서도 또 내로남불 합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대통령실 예산안, 특수활동비를 청구하는 것은 저는 염치 없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대측의 예산 청구 행위를 '염치 없는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왜 아무 이유 없이 보류예요? 위원장님 마음대로 보류하면 됩니까? ... 정부 의견 들어 가지고 정부가 반대한다고 해서 여기서 의결 안 할 거면 회의를 왜 합니까?"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마음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으로 비난하고, 회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막말

"부처 이기주의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국가의 틀을 보고."

부처의 예산 요청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궤변

"제가 대학총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20년도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내용연수가 5년인 IT 보안 장비를 15년 넘게 사용했음에도 20년까지 충분히 쓸 수 있다는 주장은 기술적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