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에게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염치 없는 짓', '내로남불' 등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는 취지는 좋으나, IT 장비 수명에 대해 상식 밖의 억지 주장을 펼침.
행정적 실책을 전 정부의 무책임함으로 연결 짓는 정치적 공세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차분함.
정권 교체를 이유로 기준 변경을 주장하는 등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발언을 함.
예산 집행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품격을 유지하며 질문함.
갈등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회의를 진행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83점 |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에게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정치적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 |
| 3.71점 | '염치 없는 짓', '내로남불' 등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16점 |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는 취지는 좋으나, IT 장비 수명에 대해 상식 밖의 억지 주장을 펼침. | |
| 1.19점 | 행정적 실책을 전 정부의 무책임함으로 연결 짓는 정치적 공세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차분함. | |
| 0.93점 | 정권 교체를 이유로 기준 변경을 주장하는 등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발언을 함. | |
| 0.80점 | 예산 집행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나, 품격을 유지하며 질문함. | |
| 0.63점 | 갈등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회의를 진행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막말
예산 부족 상황을 설명하는 공무원의 태도를 '권리금 달라는 사람'에 비유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궤변
특정 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 정책을 논리적 근거 없이 '사회주의 연계'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 지어 주장함.
조정훈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발언을 무의미한 반복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지적 수준이나 진정성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태도로 발언함.
임미애 의원
궤변
예산 집행 및 관리의 기준은 법과 원칙에 따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정권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기준이 달라져야 한다는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을 펼침.
박형수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에 대해 '내로남불'이라는 정치적 비하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형수 의원
막말
공식적인 예산 심의 과정에서 상대측의 예산 청구 행위를 '염치 없는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박형수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인 소위원장의 결정에 대해 '마음대로'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으로 비난하고, 회의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대식 의원
막말
부처의 예산 요청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김대식 의원
궤변
내용연수가 5년인 IT 보안 장비를 15년 넘게 사용했음에도 20년까지 충분히 쓸 수 있다는 주장은 기술적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