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과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염치 없다', '내로남불'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나, 감정적인 호소가 섞여 있으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회의 지연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예산 심사라는 본질적 문제에 집중함.
정중한 말투를 유지하나, 회의 지연 사유에 대해 불투명하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상황에 대해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갈등을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상대측의 양해를 구하는 등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데이터를 근거로 의견을 제시하고, 효율적인 회의 마무리를 제안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25점 | 위원장과 상대 위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염치 없다', '내로남불'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86점 |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나, 감정적인 호소가 섞여 있으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67점 | 회의 지연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예산 심사라는 본질적 문제에 집중함. | |
| 2.47점 | 정중한 말투를 유지하나, 회의 지연 사유에 대해 불투명하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 |
| 1.54점 | 상황에 대해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하며 갈등을 해결하려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상대측의 양해를 구하는 등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데이터를 근거로 의견을 제시하고, 효율적인 회의 마무리를 제안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궤변
"내부 토론 과정의 토의 내용을 제가 다 공개할 필요성은 못 느끼겠습니다."
회의를 2시간 이상 지연시킨 소위원장으로서 구체적인 사유를 요구하는 위원들에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며 답변을 회피하는 것은 책임 있는 운영자의 태도로 보기 어려움.
박형수 의원
막말
"그걸 우리한테 동의해 달라고 하는 건 진짜 이게 염치 없는 것 아닙니까?"
상대 위원들의 제안이나 절차적 요청에 대해 '염치 없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형수 의원
궤변
"민주당은 항상 이런 식이에요. 본인들이 할 때는 다 해 놓고는 다음에 할 때는 ‘그렇다고 해 가지고 이번에도 또 그렇게 하면 되느냐’... 내로남불이라고 맨날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특정 예산 항목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상대 정당의 과거 행태를 일반화하여 공격함으로써, 현재의 쟁점인 특활비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비난함.
박형수 의원
막말
"아니, 위원장님, 진행을 좀 똑바로 하십시오."
회의 진행 중인 소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형수 의원
막말
"소귀에 경 읽기네. 뭐 얘기하나 마나네."
상대방의 발언을 무시하고 '소귀에 경 읽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이해력이나 소통 능력을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