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의 효율성을 명분으로 내세우나, 전문위원과 정부 관계자들에게 반복적으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어조가 강하고 단호한 면이 있으나, 국회의원으로서 정당한 지적 권한을 행사하며 논리적으로 정부의 답변을 요구함.
전반적으로 협조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약간의 비꼬는 뉘앙스가 섞여 있음.
정부의 잘못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와 국회 양측의 입장을 고려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3점 | 회의 진행의 효율성을 명분으로 내세우나, 전문위원과 정부 관계자들에게 반복적으로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49점 | 어조가 강하고 단호한 면이 있으나, 국회의원으로서 정당한 지적 권한을 행사하며 논리적으로 정부의 답변을 요구함. | |
| 1.29점 | 전반적으로 협조적이나, 일부 발언에서 약간의 비꼬는 뉘앙스가 섞여 있음. | |
| 1.00점 | 정부의 잘못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0.86점 |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와 국회 양측의 입장을 고려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일영 의원
막말
"조달청 공무원들이 갑질을 많이 하네, 갑질. 어렵게 생산해 내는 중소기업이 나라장터에 올려 가지고 좀 팔려고 하는데 너희 이거 40% 가격 깎아라, 그렇지 않으면 안 올려줘. 안 깎아? 왜 안 깎아, 저쪽에서 깎는다는데? 이렇게 하면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살아남냐고요. 중소기업을 지원해 준다며, 조달청이.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죽이려 그러지. 갑질하는 거예요, 갑질. ... 옛날에 박정희 시대나 있었던 이야기들을 하고 앉았으면 어떡해."
정부 기관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갑질', '죽이려 그러지'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시대를 언급하며 공무원들의 업무 방식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일영 의원
막말
"앉아서 막 얘기하면 안 되고, 자기 안방이 아닌데."
정부 관계자가 발언하는 태도를 지적하며 '자기 안방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함.
정일영 의원
막말
"아니, 하지 말고 그냥 딱 이것만 얘기해요, 9번. 자꾸 우물우물하지 말고, 수용이면 안 하고."
정부 관계자의 발언 방식을 '우물우물한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일영 의원
막말
"그러니까 제발 좀 가만히 있어. 전문위원이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직무를 수행 중인 수석전문위원의 설명을 '말이 너무 많다'고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정일영 의원
막말
"그러니까 제발 가만히 있어. 그냥 한 건씩 죽죽 다 보고 싶다니까. 자꾸 왜 딴 얘기들 해, 시간 가는데. 위원장이 얘기하면 그냥 듣지."
회의 진행 중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며, '제발 가만히 있어'와 같은 무례하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일영 의원
막말
"예비비 사용이 윤석열 대통령 해외 출장, 쌈짓돈 쓰듯이 막 써 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것부터 시작을 했는데"
국가 예산 집행 과정을 '쌈짓돈 쓰듯이 막 썼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