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3.80점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한심하다', '먹튀'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감정적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1.75점

법 위반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는 공격적인 톤이 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지적임.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1.26점

행정 공백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며 '대충대충'이라는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는 책임 행정을 요구하는 정당한 비판이었음.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00점

시범사업의 실효성과 본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부 측 답변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하게 짚어내며 집요하게 제도적 개선책을 요구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사업의 절차적 하자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개선 의지를 확인한 후 요구 수준을 조정하는 유연함을 보임.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해외 사례를 인용하여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 방안을 제안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발언을 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00점

정부의 책임론을 강조하며 다소 정치적인 수사를 사용했으나, 회의 맥락에서 벗어나지 않음.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0.71점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정부와 위원 간의 이견을 합리적으로 조율하고 명확한 결론을 도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3.80점 정책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한심하다', '먹튀'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감정적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1.75점 법 위반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는 공격적인 톤이 있으나,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지적임.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1.26점 행정 공백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며 '대충대충'이라는 표현을 썼으나, 전반적으로는 책임 행정을 요구하는 정당한 비판이었음.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1.00점 시범사업의 실효성과 본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정부 측 답변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하게 짚어내며 집요하게 제도적 개선책을 요구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사업의 절차적 하자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개선 의지를 확인한 후 요구 수준을 조정하는 유연함을 보임.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해외 사례를 인용하여 실효성 있는 인센티브 방안을 제안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발언을 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00점 정부의 책임론을 강조하며 다소 정치적인 수사를 사용했으나, 회의 맥락에서 벗어나지 않음.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0.71점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며, 정부와 위원 간의 이견을 합리적으로 조율하고 명확한 결론을 도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갑

막말

"정말 그거 보고는 제가 좀 심한 말로 한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정 국립병원의 운영 상태를 지적하며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결정이나 운영 능력을 비하함.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갑

막말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그 산골짜기에다가 설치해 놓고 시쳇말로 그냥 먹튀한 거 아닙니까?"

공무원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먹튀'라는 저속한 비속어/신조어를 사용하여 담당자들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