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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광주 북구을

논의 과정의 명확성을 요구하며 차분하게 질의함.

전진숙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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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17건 · 분석 회의 89회 · 발화 230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북구을

2026-02-04 ·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2. 04.)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됩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질문의 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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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북구을

2025-11-13 · 성평등가족위원회 제7차 (2025. 11. 13.)

"해명을 할 일이 있어야 해명을 하지요. 억지를 그렇게 부리고 그래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억지'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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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북구을

2025-11-05 ·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지금.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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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2. 04.)

2026-02-04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안 됩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질문의 요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십니까, 지금. 거짓말하지 마시고요. 똑바로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리', '거짓말' 등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로 질책함.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식품안전정보원|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2025. 10. 21.)

2025-10-21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실상은 허수아비 대통령 윤석열 위에서 사실상 V0로서 관저 이전, 국정 개입 및 인사 개입,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선거 부당 개입, 대통령의 지위 및 대통령실 자원을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 등 단순히 개인이 아니라 국정을 농단한 공인이었습니다."

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지칭하고 배우자를 'V0', '국정 농단'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깎아내리고 있는 국민의힘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향해 '한심하기 그지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계엄을 선포하고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내란을 인정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고개 뻣뻣이 들고 있는 국민의힘과는 민주당은 질적으로 다른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개 뻣뻣이 들고 있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매 하는 일마다 뗑깡을 부리고 어깃장을 부리는 국민의힘, 반성하십시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뗑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주호영 국회부의장께도 촉구합니다. 작년 7월 4일 필리버스터에서 꾸벅꾸벅 조신 이후에 자당인 국민의힘이 제안하고 있는 필리버스터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의장단의 일원으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장단으로서 역할을 못 하시겠다면 부의장직을 사퇴하시면 됩니다."

과거의 특정 행동(조는 모습)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부의장직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라는 이름으로 이제 출범한 지 넉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국정을 발목 잡고 국회를 계속해서 인질 삼아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만 멈추십시오.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국회법상 보장된 필리버스터라는 정당한 의사 진행 절차를 '인질'이나 '국민 기만'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여성가족부|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국여성인권진흥원|양육비이행관리원 (2024. 10. 30.)

2024-10-30 · 여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이 식물 하나에 햇살도 주지 않고 물도 주지 않고 거름도 주지 않고 스스로 고사하기를 바라는 이런 마음입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의도를 '식물을 고사시키려는 마음'에 비유하여 공격적으로 표현한 것은 품격 있는 질의라기보다 감정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에 가까움.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 (2024. 10. 23.)

2024-10-23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장관님, 이런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 보면 도대체 뒷배가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참으로 의아스럽습니다. 답변 안 주셔도 됩니다. 이미 답변 다 하셨고요."

구체적인 근거 없이 '뒷배'라는 표현으로 음모론적 주장을 펼쳤으며, 질문을 던진 직후 상대방의 답변권을 임의로 박탈하며 자신의 주장을 기정사실화하는 억지 논리를 보임.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 (2024. 10. 23.)

2024-10-23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심평원 결정은 국토부 고시에도 반하고 이해관계자 의견수렴도 하지 않은 일방적 도둑행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험청구 시 탕전실 이름을 입력하지 않아도 보험료를 지급함으로써 원외탕전실별 보험청구 금액을 확인할 수조차 없는 엉터리 행정입니다."

행정 절차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도둑행정', '엉터리 행정'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기관의 신뢰도를 모욕함.

국민연금공단|한국사회보장정보원 (2024. 10. 18.)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귀틀막 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도 모자라서 정부가 지금 국민들에게 눈가리개를 치겠다고 하시는 말입니까? 왜곡된 이야기를 가지고 입틀막을 하는 홍보용으로 이 여론조사를 썼습니까?"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상대방과 정부를 향해 매우 공격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민연금공단|한국사회보장정보원 (2024. 10. 18.)

2024-10-1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눈 가리고 아웅 하겠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연금의 개혁안이 아니라 개악안이라고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국민들을 속이겠다고 하는 것 그리고 여론을 조작하겠다고 하는 것으로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속임수'와 '여론 조작'으로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식품안전정보원|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2024. 10. 10.)

2024-10-10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성급하게 허가한 이 약을 처방하려면 고가의 진단검사가 반드시 수반되어서 특혜가 아닌가라고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전문가 자문 절차의 생략과 부작용 가능성이라는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정황 증거 없이 특정 집단이 이득을 취했다는 '특혜' 프레임을 씌우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