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서영석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갑

위원장의 회의 소집 의도를 '면피'라고 표현하며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함.

서영석 의원 사진

2.49점 전체 102위

발견 사례 29건 · 분석 회의 64회 · 발화 226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갑

2026-05-19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아니, 면피하려고 회의 소집하고 말이야. 그딴 식으로 회의 운영을 합니까!"

'그딴 식으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면피'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갑

2026-05-19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마치 지금 위원장이 진행하는 것이 면피를 받기 위해서 회의를 소집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회의 소집의 목적을 공적인 책임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면피'를 위한 것으로 단정 지으며 소위원장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갑

2026-05-19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의사가 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괴변이라고 생각하고 통합돌봄을 저해하는 아주 잘못된 주장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2026-05-19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면피하려고 회의 소집하고 말이야. 그딴 식으로 회의 운영을 합니까!"

'그딴 식으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면피'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2026-05-19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치 지금 위원장이 진행하는 것이 면피를 받기 위해서 회의를 소집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회의 소집의 목적을 공적인 책임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면피'를 위한 것으로 단정 지으며 소위원장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2026-05-19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의사가 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괴변이라고 생각하고 통합돌봄을 저해하는 아주 잘못된 주장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궤변'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1.)

2025-11-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걸 충분하게 설명하지 않은 죄로 원안대로 150억으로 하고 증액 요인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업의 타당성이나 필요성에 대한 심사가 아니라, 자료 제출 및 설명 시점이라는 행정적 절차의 미흡함을 이유로 예산 증액분을 삭감하려는 논리는 예산 심사의 본질과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국민연금공단 (2025. 10. 24.)

2025-10-24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혹여 이 셰일가스 투자사업이 윤석열과 김건희 내란일당과 연관된 게 아닌가 하는 일말의 의혹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확인하고자 질의했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특정 인물들을 '내란일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민연금공단 (2025. 10. 24.)

2025-10-24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에게 피눈물을 내는 그런 악덕기업들 편들어 가지고 국민들의 피 묻은 돈으로 노후보장을 하겠다 이런 발상 아닙니까? 이거는 반성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피눈물', '피 묻은 돈', '악덕기업' 등 극도로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비난함.

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건강증진개발원|국립암센터|대한적십자사|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국립중앙의료원|한국보건의료연구원|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한국한의약진흥원|의료기관평가인증원|한국공공조직은행|한국보건의료정보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대한결핵협회|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2025. 10. 22.)

2025-10-22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김철수 회장은 적십자 회장을 하면 안 되겠네요. 자격이 없는 거지요. ... 적십자사 회장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태도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공직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2025. 10. 15.)

2025-10-15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잘못된 사생아처럼 태어난 한약사 제도를 계속 3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 해결을 더……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정 전문직 제도인 한약사 제도를 '사생아'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발언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9. 22.)

2025-09-22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을 구별해서 비대면만 된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진짜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밖에 볼 수가 없고. ... 기본적으로 공적 전자처방전전달시스템 자체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누는 것은 정말 난센스다, 이것은."

정부의 정책 방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눈 가리고 아웅', '난센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리를 폄하함.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2025. 07. 18.)

2025-07-1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직불금을 안 받았기 때문에 실경작은 아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아주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이렇게 지적합니다."

동료 위원의 질의 내용을 '허무맹랑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2025. 01. 23.)

2025-01-23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적립금 소진 자체가 연금제도를 지속하지 않는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정말로 궤변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지는데"

상대방의 논리적 주장을 '궤변'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1. 21.)

2025-01-2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것을 다시 쪼개 버려라 얘기를 하면 그것 뭐 하러 얘기를 합니까? 지금까지 논의한 것은 뭐예요, 그러면?"

대안의 형태를 변경(통합→분리)하자는 제안을 그동안의 모든 논의 과정을 무효화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1. 21.)

2025-01-2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다시 이것을 또 쪼개 버려라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면 하지 말자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

법안을 분리하여 검토하자는 의견을 사업 자체를 하지 말자는 주장으로 비약시켜,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몰아세움.

보건복지위원회 제11차 (2024. 12. 05.)

2024-12-05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과, 정신 나간 대통령과 함께 모여서 공모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알코올성 치매가 있거나 아니면 음주운전이나 주취폭력에 의해서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대통령에 대해 '정신 나간', '알코올성 치매', '주취폭력' 등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2024. 11. 08.)

2024-11-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2000명이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김건희 여사인지 윤석열 대통령인지 천공인지, 최근 들어서는 명태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의대 정원 증원이라는 정책적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인물들을 나열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2024. 11. 08.)

2024-11-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제 기자회견은 어떻게 보면 앉은뱅이 주술사의 지시를 받은 장님 무사 딱 그거였다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형편이었는데"

신체적 장애를 비유로 들어 대통령과 그 주변인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2024. 11. 08.)

2024-11-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김건희 여사는 ‘우리 오빠는 완전 바보다’ 하고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에게 미쳤냐고 하고 있고,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지경 아닙니까?"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 부부를 인신공격하고 모욕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8차 (2024. 11. 08.)

2024-11-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제 내용 없는 맹탕 사과를 하고 그것도 김건희 여사가 하라 그래서 했다는 소리를 합니다. 그래서 시정연설도 생각해 보면 ‘뭐 오빠가 그런 걸 해? 총리한테 시키지’ 이렇게 했을 것 같은데 너무 과도한 생각일까요?"

대통령의 사과를 '맹탕'이라고 비하하고, 배우자와의 사적 대화를 상상하여 조롱하는 등 품격 없는 발언을 함.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 10. 16.)

2024-10-16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에 명시된 국고 지원도 외면하고 있고 국민의 건강보험도 축내고 있고 건강보험 곳간도 빼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정상적이다? 수장으로서 할 얘기입니까, 그게?"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축내고', '곳간을 빼내 가고 있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 10. 16.)

2024-10-16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제 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의 카톡 속 주인공이, 철없고 무식한 오빠가 윤석열 대통령이냐 아니냐 논란이 있습니다.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참 어이가 없고 나라 꼴이 참 가관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천공 위에 명태균 씨가 있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정도면 용산을 둘러싼 여러 가지 증상이 감염병보다 더 큰 병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과 주변 인물을 향해 '철없고 무식한', '가관'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적 상황을 '병'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